이현옥 HyunOk Lee

Ob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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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세련된 감각과 탁월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오보이스트 이현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수료 후 서울예고 재학시절 도독하여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학사과정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과정,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단단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일찍이 오보에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그는 2003년 Heidelberg Symphonie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을 시작으로 Ingolstadt Kammer 오케스트라, 지휘자 Zubin Metha, Gottfried Schneider와 함께 오케스트라 및 챔버 연주, 뮌헨 Konservatirium Chor와 함께 독일 다수의 지역에서 순회공연 때 협연무대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쳤으며 뮌헨 국립음대 교수들과 함께 챔버 연주를 하여 호평을 받으며 오보이스트로서의 자질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Yehude Menuhin LMN 장학재단에서 Solo Oboist 선정되었던 그는 이후에도 작곡가 Dutilleux 93주년 기념 방송연주, Qatar Philharmonic Orchestra 객원단원, 덴마크 국립방송챔버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하였고 중국 Xi An 음악대학 초청 마스터클래스 강의 및 독주회와 협연, 중국 China Conservatory of Music 초청 마스터클래스 강의 및 독주회, 38th International Double Reed Society 초청 오프닝 독주회(영국)등의 해외활동과 더불어 국내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귀국 독주회(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에서 주최하는 “2012 Great 3B series Bach”에서 연주 및 협연, 예술의전당 기획 문화햇살콘서트 협연, 서울바로크합주단 140회 정기연주회 협연, 금호아트홀 기획 “아름다운 목요일” 초청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왕성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 이희선과 김형섭을 국외에서 Thomas Indermuehle, Heinz Holliger, Francois Leleux, Maurice Bourgue을 사사한 오보이스트 이현옥은 현재 충남교향악단 수석, KCO(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KME(코리안모던앙상블) 리더, 앙상블 예무스 멤버, Marigaux(마리고) 아티스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편 단국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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