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희 JaeHee Choi

Clarine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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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화려한 테크닉과 청아한 음색의 소유자 클라리넷티스트 최재희는 2011년 한국인 최초로 리스본 클라리넷 국제콩쿨의 결선에 진출하였고, 2013년에는 미국 유학시절 멘토였던 세계적인 거장 클라리넷티스트 찰스 나이딕(줄리어드 음대 교수)을 지휘자로 초청하여 예술의전당에서 귀국 협연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귀국 후에도 이경선, 빈센트 드 브리스, 김상진, 필립 윤트, 윤혜리, 채원경 등의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꾸준한 연주활도도 이어오고 있는 그녀는 캐나다 벤쿠버 ICA 클라리넷 국제콩쿨 3위, 동아콩쿨 2위, 부산콩쿨 1위 및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상 서울대콩쿨 1위에 입상하였고,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음연 젊은이의 음악제>, <금호 영아티스트시리즈> 등 출연하였으며, NFA 챔버오케스트라, 부산시향, 서울비르투오지챔버,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대음대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대를 수석 우등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도미, Yale University 대학원에서 성적우수자에게만 주는 Sharon White Fellowship 전액장학금을 수여받고 최고연주자과정(A.D)을 마쳤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중에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최연소 부수석으로 발탁되어 2년간 재직하였으며, 한경필하모닉 수석, KBS 교향악단 객원수석,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객원수석, 군포프라임필하모닉 객원수석, 추계예대 강사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클래식 음악기획사 뉴화인아트뮤직 리더와 NFA 챔버오케스트라 수석, 서울비르투오지챔버 수석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국대, 서울예고, 계원예고, 예원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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