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재 HunJae Kim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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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피아니스트 김헌재는 서울예고 재학 중 도독,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수학하였다. Dame Myra Hess, Rudolf Serkin, Ilona Kabos의 계보를 잇는 Nerine Barrett 교수를 사사하며 학부, 석사과정, 최고연주자과정/연주박사(Konzert Examen) 학위를 최연소 최우수 성적으로 취득하였다(사사: 윤영미, Prof. Nerine Barrett).
독일 다름슈타트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쇼팽 협회가 수여하는 Ernst-Weitzel Memorial Prize를 수상했으며 전 독일 청소년 콩쿠르 Duo (피아노-첼로)부문에서도 입상하는 등 일찍이 주목을 받아왔다. 세계적 거장과 독일 현지 언론으로부터 ‘음악의 영원성(eternity)을 깊이 실감한 경이로운 연주’ (Kulturjournal Lippische Zeitung), ‘섬세함과 우아함이 내면세계와 어우러진 드물게 아름답고도 비범한 연주’ (Darmstaedter Echo), ‘소리의 특별한 색채 감각과 지극히 섬세한 감성을 지닌 장래가 약속된 피아니스트 (Kevin Kenner)’, ‘페이소스적(pathos) 감성과 논리를 겸비한 재능 있고 진실된 연주자 (Nerine Barrett)’ 등과 같은 찬사를 받았다.
St. Petersburg Kammer Philharmonie (지휘 Juri Gilbo, Chopin 협주곡 1번)와 협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Konzerthaus Berlin) 유망신예 연주 (베를린 국립음대 초청), J.S.Bach 서거 250주년 기념 연주, Schubert 후기 피아노 소나타 연주, 메시앙의 4중주 연주, Erich-Thienhaus Institut 개관 50주년 및 Detmolder Sommertheater 개관 기념 연주 등 베를린, 하노버, 에센, 뉘른베르크, 다름슈타트를 포함한 독일 14개 도시 주요 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국영방송 HR (헤센방송)와 MDR (중부독일방송)를 통해서 실황 연주가 소개되었고, 미국 New York 음악재단의 초청 연주를 비롯해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폴란드, 러시아, 일본 등에서도 수 차례 초청연주를 통해 그 음악적 예술성과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주최 ‘김대진의 청소년 음악회’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강남심포니(지휘 김대진 교수님)와 협연하였고 수원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한국을 빛낸 젊은 영웅 시리즈), 충남교향악단(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전주 청소년교향악단 (슈만 탄생 200주년 기념), 알로이시오 오케스트라, 부산신포니에타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에 초청되어 협연하였다.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The Philadelphia Orchestra)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David Kim, 첼로 수석 Hai-Ye Ni, 비올라 수석 장중진과 각각 수 차례 두오 연주를 통해 기량을 인정받았고 더불어 자매 첼리스트 김유리 (독일 오스나브뤼크 교향악단 종신 부수석)와도 꾸준히 두오로 활동하고 있다. 참여한 음반으로는 ‘The Prayer of Cello-나의 위로자시여’와 ‘기쁨과 평화 가득히’가 있고, 예술의전당 귀국 독주회 이후 독주자와 실내악 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KBS 클래식 FM을 통해 수 차례 음반과 실황 연주가 소개되어 오고 있다.
2013년과 2014년에는 총 4회에 걸쳐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 초청으로 금호아트홀에서 비올리스트 장중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수석, 피바디 음대 교수)과 함께 바흐와 힌데미트의 작품 전곡을 연주해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2017년에는 2월 22일과 9월 8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 위대한 작곡가를 기리며-Homage to the Great Composers >독주회 시리즈를 통해 청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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