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현 YouHyun Lee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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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피아니스트 이유현은 부산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하였고, 독일 뮌헨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ur Musik und Theater Munchen)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을 졸업하였다.

국내에서는 김대진 교수를, 독일에서는 게르하르트 오피츠(Gerhard Oppitz)교수를 사사한 이유현은 독일 뮌헨국립음대 입학 오디션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인 Diploma를 거치지 않고 최고연주자과정인 Meisterklasse로 진학하게 됨으로써 그간 그가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으며 이후 Oppitz교수의 추천으로 스페인 ‘Fundacio ACA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가졌고, ‘모차르트 서거 250주년’ Munchen Symphonie Orchester와의 협연, 뮌헨국립음대의 ‘Klavier Festival’ 연주(2006, 2007)를 통해 한층 성숙한 연주를 들려주었다.

귀국 후 서울과 부산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매해 서울·부산·울산 등에서의 독주회를 가지고 있는 이유현은, 자신만의 레퍼토리를 넓혀가기 위해 2014년 ‘Mostly Weber Series’를 통해 베버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였고, 특히 슈베르트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어 슈베르트의 작품들을 매 연주에 꾸준히 연구 중에 있다.

2013년 ‘Schubert & Liszt’의 부제로 슈베르트 즉흥곡과 리스트의 파가니니 에튀드 전곡, 2017년 ‘Schubert Last Piano Sonata D.959 & D.960’, 2019년부터는 ‘Schubert Piano Sonata 전곡 시리즈’ 연주를 계획 중에 있다.

그 외에도 예술의전당 청소년 음악회 협연, 프라임 필 오케스트라와 협연, 부산시립교향악단 협연, 부산 금정문화회관 ‘수요음악회’ 초청 독주회, ‘SK 케미칼’ 초청 연주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유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의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성신여자대학교, 선화예술중·고등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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