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콰르텟 Maurice Quartet

Quar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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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프랑스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Maurice Ravel)의 색채와 비주얼의 영감을 음악을 통해 다각도의 음악으로 표현하기 위한 취지로 창단된 ‘모리스 콰르텟’(Maurice Quartet)은 ‘컬러’ 시리즈, ‘맛’ 시리즈, ‘레인보우 콘서트’ 등 무대에서 다양한 기획을 통해 국내 실내악에 참신한 바람을 일으키며 실내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여왔습니다.

2012년 11월 7일에 시작해 15년 9월까지 총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된 베토벤 전곡 시리즈에서 모리스 콰르텟은 학구적인 자세로 심도 있고 무게감이 있는 연주를 들려 주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듣기 힘든 베토벤의 후기 사중주곡 연주에서는 그들이 추구하는 풍부한 음색과 특별한 감성을 가지고 완벽한 호흡을 들려줌으로 청중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였습니다.

모리스 콰르텟은 < Living Colors, Sounding Through >(2006)의 타이틀 음반을 발표해 인터넷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0년에 발표한 찬양음반 <아하브>로 네이버 CCM 부문에서 음원 다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대한민국예술원, 리움 삼성미술관, KT아트센터, 서울시민문화축제 등 많은 곳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졌으며 2006~2008년까지 ‘생명-Green, 열정-Red, 희망-Blue, 환희-Yellow’ 라는 ‘컬러 시리즈’로 ‘시각의 청각화’를 기획하여 실내악에 대한 청중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게다가 2008~2010년까지는 ‘미각의 청각화’를 꾀하는 ‘Taste of Life’ 시리즈 ‘Sweet-로맨스, Sour-인내, Bitter-아픔, Spicy-희열’을 선보여 인생의 여러 맛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모리스 콰르텟은 현악사중주라는 편성을 학구적이고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현악사중주 곡들을 선곡한 실내악으로 대중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제1바이올린 박지선, 제2바이올린 한혜리, 비올라 홍지혜, 첼로 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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