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HoJeong Lee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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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피아니스트 이호정은 만16세의 나이로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를 최연소 입학하여 교수들의 만장일치 만점으로 Diplom과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그 과정에서 22살의 나이에 1년 동안 8번의 연주회로 베토벤 소나타 32개의 전곡을 완주하는 기록을 남겼다. 마르타 아르헤리치, 랑랑, 유자 왕, 루간스키 등 세계에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들이 출연하는 프랑스 라 로크 당테롱(La Roque D’Antheron) 페스티벌과 릴(Lille) 페스티벌, 님(Niemes) 페스티벌, 독일의 카셀러 무직타게(Kasseler Musiktage) 등에 초대받아 유럽무대에서 인정을 받았으며 라디오프랑스 방송에 출연하여 연주함으로 “지금껏 이런 연주를 기다려 왔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 후 드레스덴 국립음대 Zenziper교수의 발탁으로 작센 주정부 장학금과 독일 슈파카쎄 은행의 장학금을 받으며 Meisterklasse(전문연주자과정)를 졸업했다.
안드라스 쉬프, 다니엘 폴락, 드미트리 바쉬키로프, 프레데릭 기와 같은 세계적인 연주자들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받은 바 있으며, 첼리스트 Jan Vogler가 주최하는 모리츠부르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활동하는 등 많은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서울 음악춘추콩쿨 1등, DAAD Preis, 독일 피아니스트 프라이즈 (Deutscher Pianistenpreis) 입상, 드레스덴 국립음대 실내악콩쿨 1등(2회), 미국 뉴욕 YCA 세미파이널리스트로 초청, 비에트리 술 마레 피아노 국제콩쿨 1등, 안토니오 나폴리타노 피아노 국제콩쿨 특별상을 받았다.

독일 Aue Erzgebirge Philharmonie에 초청 받아 3회 협연, Deutscher Streicher Philharmonie, Nordwestdeutsche Philharmonie 등에도 초청받아 협연함으로 유럽 청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2014년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 독일 Elbland Philharmonie의 초청으로 독일에서 순회공연과 독주회를 가지고 부산 마루 국제음악제 연주, 경남 아트 오케스트라, 서귀포 관악 오케스트라에 초청되어 협연, 베토벤 연주시리즈 참여 연주, 다양한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한국에서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독일 본에서 개최한 베토벤 국제콩쿨에서 우승한 이후 유럽에서 계속적인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수상 특혜로 이미 독일 Kirchheimbolanden에서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 김인일, 최희연을 사사하고 국외에서 Jean-Efflam Bavouzet, Anatol Ugorski, Arkadi Zenziper를 사사한 그녀는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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