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원 JungWon Sun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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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정교한 구성력과 능숙하면서도 치밀한 기교, 강한 집중력을 통해 발현되는 우아한 외적 표현력을 가진 연주자”로 호평받는 피아니스트 선정원은 예원·서울예고·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원 석사과정 중 도미하여 피바디 음대에서 석사학위와 전문연주자과정을 취득한 후 매네스 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고, 보스턴 대학(Boston University)에서 < 요한 필립 키른베르거의 ‘Recueil d`Airs de danse Caracteristiques’에 관한 연구 >라는 논문을 발표해 우수한 성적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16년에 뉴욕 카네기 와일 리사이틀홀에서 성공적인 뉴욕 데뷔 독주회를 통해 극찬을 받으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고, 캐나다, 프랑스, 미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 세계 각국의 여러 음악제에 참가하여 연주하며 깊이있는 음악성으로 호평받았다. Miriam A. Friedberg Concert Hall, Goodwin Recital Hall, Leith Symington Griswold Hall,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Vienna Hall 등에서 다수의 독주 및 실내악 연주와 일본 쿄토와 오카야마에서 열린 한일 합동 아티스트 연주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탁월한 연주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백혜선, 문익주, 손정애, 임미원, Benjamin Pasternack, Nina Svetlanova, Jonathan Bass 교수를 사사하며 일찍부터 이화·경향, 한국일보, 음악춘추, 조선일보, 삼익, 육영콩쿨 등에서 1위 및 상위입상으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서울 로얄 심포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및 인천시향과의 협연 등 다수의 협연과 독주무대를 이어오고 있다. 피바디 재학시절에는 Catharine Laura Stevens Mehr Memorial Scholarship을 수여 받았고, 뉴욕 국제 실내악 콩쿨에서 1위 수상과 함께 실내악 그룹 Duo Mit Affekt로 미국에서 활동하며 화려한 기교와 다양한 음색,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숙명여대, 단국대, 세종대, 상명대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 숙명여대 대학원, 중앙대에서 후학양성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고 있으며, 한국 피아노 듀오 협회, 한국 피아노 교수법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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