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오브스트링스 Joy of St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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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수준 높은 앙상블을 자랑하는 한국 정상의 연주단체 조이 오브 스트링스 (Joy of Strings)는 1997년, 바이올리니스트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성주교수가 창단한 실내악 단체이다.
이성주 예술감독의 깊이 있는 음악적 경험과 열정을 자양분으로 15년에 걸친 무대경험을 통해 탄탄한 팀워크를 쌓았으며 넘치는 활기는 바로 조이 오브 스트링스만이 보여주는 특별한 에너지의 비결이다.
2011년 10월 (사) 여성문화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여성문화인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특별상을 수상하여 실내악 저변확대 및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바 있으며, 조이 오브 스트링스는 수많은 초청연주회와 정기적인 기획연주회로 음악팬들과 전문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Joy of Strings, a group of young string musicians was launched in 1997 b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renowned violinist Lee Sung-joo, one of the star professors. The chamber group which is well-known for its quality ensemble has come to define harmonious string music marked by youthful zest and fine teamwork which is solidified by stage experiences more than 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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