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복 JaeBok Cho

Contrabass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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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탄탄한 소리와 탁월한 연주가 돋보이는 베이시스트 조재복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거친 후 도독하여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Hochschule fur Musik “Hanns Eisler”)에서 Vordiplom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고 베를린 국립예술대학 (Universitaet der Kuenste Berlin)에서 Diplom (KA)을 최우수 졸업하였고 또한 함부르크 국립음대와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Master 과정을 수료하였다.

장명구, 권영주, 조영호, Stephan Petzold, Michael barry Wolf, Michael Rieber, Niek de Groot를 사사하였으며, 예술적인 영감과 이해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마스터 클래스에서 Joel Quarrington, Boguslaw Furtok, Rinat Ibragimov, Dorin Marc를 사사하였다.

독일 재학 중 체코 브르노에서 더블베이스 국제콩쿠르, 독일 함부르크 엘리제마이어재단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며 독주연주 실력을 인정받았고,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 Orchester Berlin), 베를린 방송교향악단(Rundfunk Sinfonieorchester Berlin), 함부르크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NDR Elbphilharmonie Orchester Hamburg)에서 객원단원(Praktikum) 및 아카데미 단원(Akedemist)으로 활동하며 150회 이상의 베를린 필하모니홀,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홀과 함부르크 라이츠할레홀 그 외 독일 각지 및 유럽투어 연주에 참여하며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펼쳤다.

또한, 함부르크 음대 재학 중에는 두이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Duisburger Philharmoniker)에 수석으로 발탁되었으며, 2014년에는 북독일 라디오 필하모닉 하노버(NDR Radiophilhamonie Hannover)에 10년 동안 공석이었던 수석단원으로 입단하였다. 그밖에 객원으로 베를린 방송교향악단과 아시아 투어연주, 객원수석으로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및 부퍼탈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였으며, 루어트리날레 음악축제에 참가해 키릴 페트렝코(Kiril Petrenko)의 지휘아래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연주하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다니엘 가티(Daniele Gatti)가 지휘한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에 객원수석으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연주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하노버 챔버오케스트라 객원 연주자로도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일찍이 독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내악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던 그는 베를리너 카메라타, 캄머필하모니 아마데, 두이스부르크 필하모닉, 북독일 라디오 필하모니 단원들과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하였으며, 2015, 2016년 그리스 몰리보스 국제 음악제와 2018년 통영 국제음악제에 초청되었으며 세계적인 솔리스트 니콜라이 즈나이더와 앙상블 연주를 함께 하였다.

현재 앙상블 토니카 예술감독 조재복은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앙상블 토니카, 솔라시안 등 다양한 연주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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