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주 Myung-Joo Lee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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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소프라노 이명주는 서울예고, 서울음대를 졸업하였고, 서울대 입학시 실기수석으로 수시 입학하였으며, 재학 시 정기오페라인 ‘마탄의 사수’, ‘쟌니 스키키’ 출연 및 SNU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동아음악콩쿠르, KBS서울신인음악콩쿠르, 한국청소년성악콩쿠르 외 다수의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군포 프라임필하모닉과 협연에 이어, KBS교향악단과 서울 및 지방 순회 연주를 가졌으며, 또한 한 · 중 수교 15주년 기념으로 초청된 상하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구스타프 말러의 천인교향곡을 협연하였다. 또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특별연주회에서 정명훈의 지휘로 오페라 ‘라 보엠’의 미미 역으로 출연한 이후, 서울시향의 찾아가는 음악회, 서울 오픈 에어 2009 능동 숲속의 무대 개관기념 음악회,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광복 64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정명훈의 지휘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서울시향 정기연주회에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의 독창자로 출연하였다. 특별히 미국 뉴욕의 카네기 홀에서 열린 부산 `소년의 집` 관현악단 자선 음악회에서 정민의 지휘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갈라에서 비올레타 역을 협연한 바 있다. 2017년에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빈 필하모닉 앙상블과, 또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독일학술교류처(DAAD)의 예술분야 장학생으로서 독일 뮌헨 음대에서 오페라과 디플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이명주는 이어 최고연주자과정을 조기졸업 한 후, 오스트리아 린츠 극장의 주역가수로 활약하였다. 뮌헨의 프린츠레겐텐 극장에서는 크리스토프 함머의 지휘로 오페라 ‘요정의 여왕’에, 그리고 울프 쉬르머 지휘의 뮌헨 방송오케스트라와 함께 오페라 ‘라보엠’에 출연함으로 독일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특별히 독일 신문 “아벤트차이퉁”지에서 금주의 스타(Der Stern der Woche)로 두 번이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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