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Sungkyu Park

T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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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테너 박성규는 삼육대 음악과 졸업 후 도이, 2003년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 음악원을 졸업했다. 2001년 이탈리아 루체로 레온카발로 국제콩쿠르 1위, 토리노 비오티 국제 콩쿠르 3위, 2004년 라보 국제콩쿠르 1위,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콩쿠르 1위, 2005년 마르세유 오페라 국제콩쿠르 1위 및 관객상 등 세계적인 성악 콩쿠르를 석권하며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2005년 이탈리아 리켈리노 시립극장에서 바리톤 레오 누치와 함께 공연한 <리골레토>로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 이후, 베로나국립극장, 피렌체국립극장, 트리에스테 베르디 국립극장, 팔레르모 마시모 국립극장, 제노바 국립극장, 프라하 국립극장, 킬오페라극장 등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나폴리 산카를로 국립극장에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투리두로 열연, 국영방송을 통해 이탈리아 전역에 방송되었으며 TDK레이블을 통해 DVD로 출시되었다. 또한 토레델라고 푸치니 오페라페스티벌에서 소프라노 마리아 굴레기나와 함께 공연한 <토스카>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007년에는 로마 오디토리엄에서 바리톤 레나토 부르손과 함께 <리골레토>를 공연했다.

국립오페라단과는 2010년 메피스토펠레로 인연을 맺어 2011년에는 정명훈이 지휘한 <시몬 보카네그라>를 공연하였다. 2015년 1월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넬로 산티의 지휘로 나폴리 산카를로 극장에서 안드레아 셰니에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오는 4월에는 독일 킬오페라극장에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을 공연하며 10월에는 카타니아 마시모 벨리니극장에서 <삼손과 데릴라>로 데뷔하였다. 2017년 런던 로열 오페라 코벤트 가든과 체코 브르노국립극장, 예술의전당에서 오페라 <투란도트>를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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