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정 TeaJ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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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휘자 이태정은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정치용 교수로부터, 그리고 실내악을 정명화 교수로부터 사사하였습니다. 음악원 재학 시절 이미 사단 법인 한국 지휘자 협회의 신진 지휘자에 선정 되어 수원 시립 교향악단 지휘, 그리고, NHK 교향악단의 종신 지휘자인 도야마 유조의 초청으로 일본의 센다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후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우로쉬 라이요비츠 (Uros Lajovic), 그리고, 오페라 지휘와 오페라 코치를 콘라드 라이트너 (Konrad Leitner)로부터 사사하였습니다. 비엔나 국립음대 지휘 최고연주자 과정에서는,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상임 지휘자과 스위스 취리히 오페라 극장의 음악 감독인 파비오 루이지(Fabio Luisi)와 비엔나 방송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였던 베어트랑 드 비이(Bertrand de Billy)로부터 사사 받았습니다. 특히, 유럽 최정상의 오페라 지휘자인 프랑스 출신의 지휘자인 베어트랑 드 비이 (Bertrand de Billy)의 부지휘자로 발탁되어,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유서 깊은 오페라 극장인, 테아터 안데어 빈 (Theater an der Wien)에서, 파울 힌데미트의 대작 오페라인, 화가 마티스 (Mathis der Maler) 공연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을, 비엔나 국립음대 재학 중,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 모짜르트의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하이든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체“ 그리고 메노티의 „전화 (The Telephone)“등, 수 많은 공연에서 오페라 코치와 지휘자로서 Schlosstheater Schönbrunn에서 등장하였고, 특히, 비엔나 Volksoper 극장의 Casting Director이자 지휘자였던 닐스 무스 (Niels Muus) 에게 발탁되어 오스트리아의 오페라 페스티발인 슈타이어 뮤직 페스티발 (Musikfestival Steyr) 에서 2008/2009 동안 부지휘자와 오페라 코치로서 일하였으며, 푸치니의 „나비부인(Madama Butterfly)“, 그리고 비제의 „카르멘(Carmen)“을 지휘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엔나 필하모닉의 수석 클라리넷 주자인 다니엘 오텐자머 (Daniel Ottensamer)를 비롯한 비엔나 필하모닉과 톤 퀸스틀러 오케스트라의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헤르베르트 본 라우어만의 신작 오페라인 „살라만카의 동굴“ (Die Höhle von Salamanca) 을 비엔나 무직페라인 (Gläsernersaal Musikverein)에서 공연하였습니다. 오페라 분야에서는, KS Franz Grundheber, Wolfgang Koch, Manuela Uhl, Sebastian Holecek, Daniel Schmutzhard, Roy Cornelius Smiths, Charles Reid, Akiko Nakajima, Clemens Unterreiner, Kurt Streit, Georg Petean, Peter Svensson, Heidi Brunner, Raymond Very 등, 많은 성악가들과 작업을 해왔습니다

특히, 유럽에서는 2010년에는 비엔나 무지크페라인(Musikverein Golden Saal)에서 오스트리아의 국영 오케스트라인 비엔나 방송 교향악단 (ORF Radio Symphony Orchestra Vienna)을 지휘하였으며, 포르투갈의 포르토 국립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비엔나 베토벤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덴 신포니에타, 데트몰트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그리고 유럽의 정상급 현대음악 연주단체인 OENM (Österreichisches Ensemble für Neue Musik)을 한국에서는 필하모니아 코리아를 지휘하였습니다. 2013년 6월에는 비엔나 무지크페라인에서 비엔나 방송교향악단 (ORF RSO Wien)과 다시 공연을 하게 되었고, 10월에는 슬로베니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 지휘, 11월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베르디&바그너 연주 그리고 사라예보 필하모닉의 90주년 창단 기념 연주회에 객원지휘자로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첼리스트인 안느 가스티넬 (Anne Gastinel)과 공연 하였습니다. 2014년, 1월에는 마리보르 페스티발 (Festival Maribor)에서 슬로베니안 국립극장 오케스트라(The Symphony Orchestra of the Slovenian National Theatre Maribor)와 로버트 캄플렛(Robert Kamplet)의 피아노 협주곡을 초연하였으며, 이 공연은 슬로베니안 국립방송국(National Radio RTV Slovenia)에 녹음되어졌으며, 슬로베니아를 포함하여, European Broadcasting Union을 통해 방송 될 예정입니다. 2015년 5월에는 슬로베니안 국립극장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객원 지휘자로서 초대되어서,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서거 4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10번 교향곡과 슬로베니아 현대 작곡가의 작품을 지휘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베를린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인 Sir Simon Rattle을 비롯한 Zubin Mehta, Bernard Haitink, Kurt Masur, Jorma Panula, Johannes Kalitzke 그리고 Toyama Yuzo등 세계적인 대가들의 지휘 Masterclass에서 수학하였고, 특히, Sir Simon Rattle과의 Masterclass에서는 R. Wagner의 „Tristan und Isolde“중 2막을 지휘하였으며, Sir Simon Rattle로부터는 „앞으로 주목하고 싶은 젊은 지휘자“ 그리고 Zubin Mehta로부터는 „훌륭한 음악성을 지닌, 아주 뛰어난 지휘자“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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