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선 Eun Sun Kim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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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지휘자 김은선은 연세대 작곡과를 거쳐 동대학원 지휘과에서 최승한 교수를 사사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음대에 재학 중이던 2008년 5월 스페인에서 열린 ‘헤수스 로페즈 코보스 국제오페라지휘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이 콩쿠르 우승으로 스페인 테아트로 레알(왕립오페라극장)의 부지휘자 자격을 얻게 된 그는 같은 해 11월에는 스페인 왕비가 설립한 왕립음악학교에서 주빈 메타의 보조 지휘자로 활약했고, 2009년 10월에는 쿠르트 마주어에게 발탁돼 독일 본에서 열린 베토벤 페스티벌에서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2010년 4월 여성 최초이자 한국인 지휘자 처음으로 왕립오페라극장(Teatro Real)에서 로시니의 희극 오페라 ‘랑스로 가는 여행(Il Viaggio A Reims)’을 지휘 하기도 했다.

최근, 베를린에선 세계적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의 70세 생일 기념연주 파티에 초대되기도 했다.

2013년 4월부터 독일 명문인 슈투트가르트 음악대학 지휘과 한 학기 초빙교수가 된다.

2018년 5월 미국 신시내티 메이 페스티벌(May Festival)에서 제임스 러바인을 대신해 베르디 ‘레퀴엠’의 지휘를 맡았으며 2019년 9월부터는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단의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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