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Jehye Lee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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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2009년 5월, 레오폴드 모차르트 바이올린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또 한번 한국 음악계에 낭보를 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는 국내뿐만 아닌 미국, 유럽에서까지 활동을 하는 차세대 젊은 연주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7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12세 때 서울시향과의 협연으로 데뷔무대를 가졌던 이지혜는 예원, 서울예고를 졸업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사사 김남윤 교수 아래 꾸준히 실력을 쌓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미국 보스턴으로 건너가 미리암 프리드 교수의 사사 아래 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에서 마스터 과정을 수료하며, 바이올리니스트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지혜는 2002년 시온 발라이스 국제 콩쿠르 3 위 입상을 시작으로 하여 2003년 이프라 니만 바이올린 콩쿠르 2위, 2004년 예후디 메뉴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3위, 2005년 사라사테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수상 그리고 2009년 레오폴드 모차르트 바이올린 국제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실내악상 수상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 입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 후 유럽의 각국은 물론, 한국, 스페인,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지에서 서울 프라임 필하모닉, 모차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북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빈 무지크페라인의 황금홀,, 드보르작 홀, 보르도 대극장 등에서의 협연 및 스페인 7개 도시 순회 독주회를 비롯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2010년 독일 등지의 유럽 무대에 초청받는 등 차세대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독주자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가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는 지겐 콰르텟의 멤버로서 2005년 체코에서 열린 프라하 스프링 국제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에서 최연소 그룹상과 함께 2 위에 입상하며 본격적인 실내악 연주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 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시리즈의 ‘지겐 현악사중주 연주회’을 가진 후 미국에서 꾸준히 실내악 연주가로서 트레이닝을 받아오며 미국의 라비니아 페스티벌에 2년 동안 참가하여 메나헴 프레슬러, 로렌스 레써 등의 유명 연주가들과 같이 연주하며 젊은 실내악 연주가로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폴 카츠, 로저 태핑, 로버트 만, 아나 추마첸코, 폴 비스 등의 수많은 음악가들로부터 코칭을 받아온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는 내년 초 NEC 조든 홀과 2011년 라비니아 투어에 초청받아 미국 5개 지역에서 연주회를 계획하고 있어 차세대 실내악 연주가로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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