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원 Seokwon Hong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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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젊은 차세대 지휘자 홍석원은 서울대학교 작곡과 지휘전공 재학시절 임헌정, 김덕기 교수를 사사하였고 한국지휘자협회에서 주최하는 지휘마스터클래스에서 최우수신예지휘자로 선발되면서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2005년 수원국제지휘콩쿨에서 최연소 본선참가자로써 최종 결선까지 가는 쾌거를 이루었고 그 이듬해에 서울대학교 개교60주년을 기념하여 상연된 모짜르트의 오페라 “돈 죠반니”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오페라 지휘자로써의 가능성도 보여주었다. 한국에서 가능성있는 젊은 지휘자로써 이름을 알린 홍석원은 현재 베를린 국립음대 (Hochschule f?r Musik Berlin ?Hanns Eisler“)에서 Christian Ehwald 교수 사사 아래 학업과 지휘활동을 병행하면서 성공적인 캐리어를 위한 발판을 쌓아가고 있다. 정명훈, Bernard Haitink, Herbert Blomstedt, Kurt Masur 등 많은 대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면서 그들로부터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는 마침내 2008년 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 제4회 전독일음악대학 지휘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게 된다. 그러한 성과를 통하여 그는 독일음악협회(Deutscher Musikrat)에서 운영하는 DIRIGENTENFORUM(지휘자 포럼)의 지원을 받으며 유럽과 한국에서 연주활동을 하게 되었다. 또한 독일음악협회가 선정한 미래를 이끌어나갈 10인의 차세대 지휘자(Maestro von Morgen)로써 뽑혀서 더욱더 많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디플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에 재학중이며 현재까지 Deutsche Symphonie Orchester Berlin, SWR Radio-sinfonieorchester Stuttgart, Konzerthaus Orchester Berlin, Beethoven Orchester Bonn, Lucerne Festival Strings, Baden-baden Philharmonie, Brandenburg Symphoniker 등

다수의 유럽 오케스트라와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원주시향, 제주시향 등 다수의 한국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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