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람 Yaeram Park

Flutist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1996년 서울에서 태어난 박예람은 8세에 플룻을 시작했고 2004년 태국 방콕으로 이주하여 영국계 슈스베리국제학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재학중 10세에 영국 왕실음악원의 국제공인음악자격시험(ABRSM)에서 최상위 급수인 8급에 “DISTINCTION“으로 최연소 합격하였으며 2008년 플룻의 종주국 프랑스 유학길에 올랐다.

2010년 국립쌩모음악원에서 불과 13세 나이로 주로 대학과정을 이수하고 받는 음악디플롬(DEM)을, 15세에는 국립파리음악원에서 최고수준 디플롬(DEMS)를 각각 수석 졸업과 함께 획득하고 세계 최초 음악원이자 각국 음악학교의 모델이 되고 있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 학사,석사 모두 최연소 만장일치 수석 입학과 수석 졸업을 하였다.

2005년부터 약2년간 국내의 9개 주요 콩쿠르에 참가, 모두 1위하여 음악저널에 음악평론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유망주로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2008 – 2011년간 퍼큐엔허브 콩쿠르, 피카디 콩쿠르와 르파르나스 국제콩쿠르, 준 국제콩쿠르, 부카레스트 국제콩쿠르 등 모두 5개의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를 하고 베이징 국제콩쿠르, 로렌조 국제콩쿠르에서도 각각 최연소 입상과 2위 없는 3위를 하였다.

이후 2014년 세계 4대 국제콩쿠르중 하나인 칼 닐슨 국제콩쿠르 3위와 크라쿠프 국제콩쿠르 2위 없는 3위를 하고 2015년에는 랑팔 국제콩쿠르 이후 프랑스 최고 권위 콩쿠르인 막상스 라뤼 국제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하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짧은 기간에 많은 다양한 콩쿠르에 도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둠으로써 확실한 실력 입증(국제콩쿠르 역대 최연소 최다 입상 기록)과 함께 국위선양에 한 몫을 하였다.

9세에 태국 방콕에서 데뷔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홀의 러시아 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협연, 반기문 총장 참석 유엔 인권의 날 기념 초청 연주, 한-태 수교 50주년 기념 방콕 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립극장 협연, 춘천 교향악단과 협연,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연주 등을 하였고 2014년부터는 세계 3대 음악제의 하나인 프라드 파블로 카잘스 국제음악제에 3년 연속 초청되어 연주를 해오고 있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3년 대한민국 국제음악제에 한국인 플룻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초청되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최수열지휘자와 협연, 완벽한 연주와 관객 호평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2013년 한국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2015년부터 유럽 Jeunes Talents 협회소속 솔리스트와 Ensemble Rafiki 오중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부터 프랑스에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명문 국립 아비뇽오케스트라 수석으로 입단하여 활동중이며 또한, 파리국립고등음악원 DAI (Diplôme d’Artiste Interprète) 박사과정 중이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의 최고권위과정인 DAI박사과정은 플룻연주자로는 한국인은 물론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수년만에 선발되었으며 2017년 입학과 동시에 ‘린’ (Fondation d’Or Rhin) 장학생으로 뽑혀 한국인의 위상을 더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김정현, 필립 레즈구르, 끌로드 르페브르, 미쉘 모라게스, 쏘피 쉐리에, 뱅쌍 루카스를 사사.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