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 오케스트라 DITTO Orchestra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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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디토 오케스트라는 2008년 조직, 디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8.15 DMZ 평화콘서트, 파크콘서트 등 국내 대표적인 대형 클래식 공연의 주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디토 오케스트라의 강점은 레퍼토리의 유연성과 젊은 에너지이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지휘자 정민과 아드리엘 김을 수석지휘자이며, 악장과 단원들은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 활동하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20-30대 젊은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다. 2008년 창단 후 정민, 아드리엘 김, 세인트루이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와드 스테어, 베트남 국립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혼나 테츠지, 최수열 등의 지휘자와 함께 피아니스트 임동혁, 김태형, 김정원, 바이올리니스트 고토 류, 신지아(신현수), 조진주, 한빈(아마데우스 레오폴트), 김다미,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와 협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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