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Gerard Kim

Bari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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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뮌헨 ARD콩쿨 동양인 최초 1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3위, 돔그라프 파스벤더 콩쿠르 1위, 바이로이트 바그너 국제콩쿨 입상 등 세계 유명 콩쿨에서 입상하며 관객을 사로잡는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감성, 다양한 무대 매너로 음악계에서 인정받은 바리톤 김동섭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DAAD 독일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뮌헨 음대 오페라 최고연주자과정과 독일가곡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2006년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 브리짓 파스벤더에 발탁되어 인스부르크 오페라극장에서 전속 가수로 2010년까지 활동하면서 모차르트에서 베르디, 바그너에 이르기까지 20편이 넘는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공연했다. 2009년 아시아인 최초로 보탄 역으로 발탁되어 2013년까지 독일 할레극장과 루트비히스하펜극장에서 <라인의 황금>을 시작으로 바그너 링 시리즈 전곡을 노래했으며, 2015년에도 <니벨룽의 반지>로 독일 할레극장 무대에 올랐다.
2005년 빈 국립오페라단으로부터 ‘에버하르트 베히터’ 메달을 수상한 바 있는 바리톤 김동섭은 바이언국립방송교향악단, 뮌헨심포니오케스트라, 스위스 취리히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한 바 있으며, 요한슈트라우스페스티벌, 칼오르프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독창회를 가졌고, 인스부르크극장에서는 겨울나그네 전곡 독창회를 열었다. 독일 바그너 협회에서 주관하는 <바그너의 밤>, 국립합창단을 비롯 국내외 여러 합창단과 하이든의 <천지창조>, <카르미나 부라나> 등을 공연했으며, 서울오페라페스티벌에서는 윤이상의 <심청>에 심봉사로 출연했다.
토마스 햄슨과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에게 독일가곡을 사사하기도 한 바리톤 김동섭은 2014년 피아니스트 헬무트 도이치와 독창회를 열었으며, 현재 대구카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2016년 대구와 독일 베를린, 본에서 <나비부인>, <피델리오>를 공연했고, 2017년 독일 에어푸르트 페스티벌에서 <일 트로바토레>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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