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Louis Kim

T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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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깊이 있는 음색과 다이나믹한 표현 속에 드러나는 유려한 음악성으로 사랑받는 테너 김성진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에 입학하여 바리톤 이훈 교수를 사사하고 실기수석으로 졸업 후 도독, Mezzo Soprano Mechthild Georg 교수를 사사하며 쾰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Köln)에서 석사과정(Diplom) 및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독일 유학 중 이미 전문연주자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은 그는 쾰른음대 재학시절 독일 아헨 시립극장(Stadt Theater Aachen)에서 전속 솔리스트로서 계약을 맺으며 오페라 <살로메> ‘Narraboth’역 데뷔를 시작으로 최고수준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와 다양하고 수많은 오페라의 레퍼토리를 쌓게 된다. 2008년 오페라 <살로메>의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2014년 까지 <마술피리>, <루치오 실라>, <즐거운 미망인>, <아이다>, <팔스타프>, <에프게네 오네긴>, <카풀레티가와 몬테키가>, <아라벨라>, <마제파>, <박쥐>, <트리스탄과 이졸데>, <돈 지오반니>, <헨젤과 그레텔>, <시몬 보카네그라>, <나비부인>, <돈 카를로>, <카르멘> 등 30여편의 오페라에서 주·조연으로 400여회에 이르는 공연을 선보이며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힌 그는 2008년 지휘자 Marcus Boch와 함께한 모차르트 오페라 <루치오 실라>가 독일 국영 라디오방송(Deutschland Radio Live Oper)에 성황리에 중계되며 현지 음악인과 애호가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Aachener심포니, WDR방송교향악단, NDR방송교향악단, Bamberg심포니, 이스라엘 심포니, Der Nationen심포니와 하이델베르크, 다름슈타트, 하이덴하임, Maastricht Oper, Essen Alto Oper 등 독일과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친 김성진은 오페라뿐만 아니라 오라토리오 연주에도 자신만의 음악성 선보이며 2005년 독일 모져시 돔에서의 베르디 <Requiem>을 시작으로 모차르트 <Requiem, Kronungsmesse>, 드보르작 <Stabat Mater>, 로시니 <Petite messe solennelle>, 멘델스존 <Walpurgisnacht>, 푸치니 <Messa di Gloria>, 리스트 <Christus>, 하이든 <Schopfung>, 아튀호네거 <Le roi David>, 호라티오파커 <Hora Novissima>, 레온카발로 <Requiem>, 베토벤 <Symphny No. 9> 등 수많은 오라토리오 활동 역시 인정받게 됨은 물론 2014년, 세계최초로 레온카발로의 <레퀴엠>을 뉴욕메트로폴리탄 출신 지휘자 Kazem Abdullah와 함께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초연하며, 리스트 <Christus>, 드보르작 <Stabat Mater> 등의 음반을 제작·출반한다.

독일 Unicef 초청연주, 한국음악협회 독일지회 초청연주, 독일 아헨시 문화재청(Aachen Kulturamt)에서 주최로 초청 독창회를 비롯하여 2010년부터 독일CHIO(World Equestrian Festival)의 오프닝 콘서트에 매년 초청되어 연주활동을 펼친 테너 김성진은 제6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창작오페라 및 제7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소프라노 신영옥과 합동 초청 연주, 서울시오페라단 마티네 <카르멘>, 뉴 오페라 페스티벌 <마술피리>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활동과 동시에 현재 경희대, 한예종, 상명대, 서울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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