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Korean Chamber Orchestra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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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1965년 서울대 故전봉초 교수에 의해 시작된 서울바로크합주단은 2015년 창단 50주년을 마지막으로 2016년부터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 민)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는 현재 전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챔버 오케스트라이며 세계적인 거장 작곡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 예술고문으로 있다. 1999년 파리 유네스코 회관, 2000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의 공연을 통해 ‘유엔 공식 평화의 실내악단’으로 지정받았다. 또 제3회 2016년도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실내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KCO는 지금까지 총 국내외 600여회가 넘는 공연을 소화해냈다.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총 17장의 CD를 발매함으로써 한국 레코딩의 수준향상과 클래식 인구 저변 확대의 선봉에 서왔다.

2017년 대한민국 챔버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창단 52주년을 맞이한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는 2015년 세계 주요 공연장인 런던 Southbank Centre-Queen Elizabeth hall, 베를린 Konzerthaus, 모스크바 Great Hall of Moscow Conservatory, 비엔나 Musikverein에서의 초청공연과 더불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제 19회 베토벤 페스티벌(The 19th Ludwig van Beethoven Easter Festival)과 중국 북경 NCPA 주최의 May 페스터벌, 뉴욕 Carnegie Hall(Isaac Stern Hall), 보스턴 뉴 잉글랜드 컨서바토리 Jordan Hall에서 초청공연을 하였다. 작년 2016년에는 독일 가밍(Gaming)에서 진행되는 제 32회 쇼팽 페스티벌,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Krasnoyarsk)에서 진행되는 제 23회 챔버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 초청되어 한국 외교 사절 역할을 감당하며 한국 연주단체로는 유일하게 해외 초청연주 133회를 돌파하며 한국 실내악단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orean Chamber Orchestra, 구 서울바로크합주단)은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폭넓은 챔버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시대적 레파토리를 국내외 청중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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