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경  Hyekyoung Moon

Mezzo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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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문혜경은 드보르작 아카데미(Dvorak Academy), 프라하 콘서바토리(The Prague Conservatoire)에서 대학, 대학원, 최고 연주자 과정을 11년간 전액 장학생으로 수학하였고, 수석 졸업하였다. 제1회 서울오라토리오 콩쿨에서 메조소프라노/알토부문 1위와 대상을 수상하였고,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바하[b단조 미사] 솔리스트로 데뷔하였다. 이후 서울오라토리오 전속 솔리스트로서 정기연주회(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베토벤 [장엄미사] 5회, 베르디 [레퀴엠] 5회,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 6회, 드보르작 [레퀴엠] 3회, 드보르작 [D장조 미사], 모차르트 [레퀴엠] 2회, 하이든 [넬슨미사], 헨델 [메시아], 부르크너 [테 데움], 멘델스존 [엘리야] [찬양의 송가], 페르골레시 [스타바트 마테르], 바하 [b단조 미사] 등에 출연하였다. 2015년에는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에 출연하였다. 이밖에도 독창회(예술의 전당 IBK홀, 리사이틀 홀)를 비롯하여 국내 및 해외 음악회에 300회 이상 출연하였다. 또한 목포시 주최‘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음악회’, ‘목포시민을 위한 갈라콘서트’에 출연하여 큰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 서울오라토리오 감독 최영철을 사사하여 현재까지 지도받고 있으며, 프라하 콘서바토리 최고 연주자과정에서 Brigita Sulcova를 사사하였다.

현재, 문혜경은 Dvorak Academy 학장, The Prague Conservatoire/Dvorak Academy 교수이자 Dvorak Academy 대위/화성 연구소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서울오라토리오 Soli-Arte와 Seraphim Ensemble의 리더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도 그녀는 대위법과 분석 그리고 딕션과 창법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원리를 찾아가는 청음과 시창’, ‘딕션과 창법’ 교재와 ‘비화성음 연구’논문을 집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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