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귀옥 KwiOk Jin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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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소프라노 진귀옥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후 도이하여 이태리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오시모 아카데미아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이태리에서 만토바 국제콩쿨 1위 및 파도바 국제콩쿨, 술모나 국제콩쿨, 티토 스키파 국제콩쿨 등 그 외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하하며 뛰어난 성악적 기량을 인정받아 이태리 최우수 예술인을 위한 “GIANFRANCO FIANNINI”상을 수상하면서 한국인 성악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오페라 무대에서는 <토스카>, <운명의 힘>, <나비부인>,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호프만의 사랑 이야기>, <마농 레스코>, <장미의 기사>, <돈 카를로>, <5월의 마리아>, <아말과 밤에 온 손님>, <목소리>등 다수의 주역을 맡아 출연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안정적인 연기로 ‘최고의 프리마돈나’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세계최고의 소프라노 ‘레티나 테발디’를 사사하였으며, 테너 ‘쥬셉뻬 디 스테파노’, ‘훼루쵸 탈리아비니’와 공연하였다. 이태리, 프랑스, 독일, 묵구, 호ㅜㅈ 등지에서 100여회, 아시아 7개지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50여회 연주하는 등 세계를 무대로 폭넓은 활동을 하였으며, 오라토리오 ‘베르디 레퀴엠’, ‘사도 바울’, ‘십자가상의 칠언’, 베토벤 ‘심포니 9번’등의 솔리스트로 출연하였다. 이태리 마르케 주립교향악단, 베르디국립음악원 관현악단,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수원시향, 우크라이나 국립심포니, 루마니아 쥬르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최고의 교향악단과 협연하는 등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수준있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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