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 Robert Lee

T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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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테너 이원준은 한양대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후 이탈리아 볼로냐 G.B. Martini Conservatorio, Pescara Musical Academy 졸업, Chigiana Musical Academy에서 수학하였다.  1984년 제11회 한국음악콩쿠르 성악부 1위, 1985년 제25회 동아음악콩쿠르 성악부 1위, 1991년 제23회 Toti Dal Monte 국제성악콩쿨 우승, 1992년 제4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국제성악콩쿠르 우승, 1994년 제26회 Toti Dal Monte국제성악콩쿠르에서 우승하여 실력을 인정받았다.

1991년 이탈리아 트레비소 극장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페란도 역을 마에스트로 페터 막(Peter Maag) 지휘로 이탈리아 시즌오페라에 정식 데뷔했다.

그 후 이탈리아 Teatro Regio di Torino에서 오페라의 거장 Daniel Oren의 지휘로 선보인 <마술피리>를 비롯하여 Claudio Scimone, Gianluigi Gelmetti, Riccardo Muti, Vladimir Spivakov, Peter Maag, Gianandrea Gavazzeni, Esa-Pekka Salonen 등 명지휘자들과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에서 <마술피리>, <돈 조반니>, <몽유병의 여인>, <에프게니 오네긴>, <춘희>, <비밀결혼>, <이도메네오>, <피델리오>, <오이디푸스왕>, <세빌리아의 이발사>, <카르멘>, <라보엠> 등 여러 작품에서 유럽 정상급 성악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왔다. 그는 특히 맑고 고운 음성으로 오페라 <마술피리>의 ‘타미노’ 역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바로크에서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수준 높게 소화해내며 오페라의 고장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유럽 각국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그는 국내외에서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솔리스트 협연 등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음반에는 멘델스존 <교향곡 2번 찬가>, 드보르작 <슬픔의 성모>, 하이든 <무인도>, 모차르트 <레퀴엠> 등 다수의 음반을 취입하였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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