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영 Jae-Young Bae

Flu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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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연세대 재학 중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으로 유학,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막상스 라뤼를 사사한 국내 대표적인 플루티스트로 귀국 후에는 KBS교향악단의 부수석을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뮤직그룹 대표, 숭실대 음악원 관현악과 전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교향악 축제’,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KBS FM실황음악회’, ‘KT와 함께하는 음악회’ 등 국내 대표적인 클래식 무대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테마가 있는 독주회 시리즈 등 플룻의 영역을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무대에 올리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계속하였다.

<플루트로 노래하는 사계>, <Around Fifties>, <불멸의 사랑>, <바라보는 사랑> 등 테마를 가진 연주회,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의 명곡들을 플루트 레퍼토리를 재해석하여 무대에 올리는 독주회 시리즈 등 특별한 기획 연주들을 시도하며 플룻 레퍼토리의 다양화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희망을 연주하는 ‘Miracle Eyes Trio Concert’ 미라클아이즈트리오(with violinist 김종훈)창단 및 울산 플룻콰이어 자선음악회 초청연주 등을 통해 동아일보, 매일경제 등의 언론 매체에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1992년에는 국내 대표적인 플루트 앙상블인 ‘사랑의플룻콰이어’를 창단하여 소외계층을 음악회장으로 이끌어 그들과 문화 참여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선음악회 ‘사랑의플룻콰이어 콘서트’를 25년째 이끌어가고 있으며, ‘사랑의플룻콰이어’는 2012년 서울메세나 론칭행사 <서울메세나와 아츠워크> ‘우수예술단체’로 선정되었고,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필 세계대회 성공기원 특별음악회 초청연주를 하였다. 또한, 어버이날 실내악 콘서트인 ‘Family in Music'(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등 활동으로 경제매거진 ‘Forbes Korea'(포브스 코리아), 라이프스타일매거진 ‘Neighbor’에 게재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재능기부와 음악가의 사회적인 책임과 공헌을 실천하고 음악을 전공하는 자폐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무대로 문화 나눔의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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