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Yongh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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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한국에서 태어난 이용훈은 스스로 이 시대를 선도하는 테너로서 우뚝 섰다. 메트로폴리탄오페라, 라 스칼라 극장, 시카고 리릭 오페라, 뮌헨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코벤트 가든 왕립 오페라, 로마 오페라, 비엔나 오페라, 드레스덴 젬머 오퍼, 함부르크 오페라, 오스트레일리안 오페라, 베를린 도이치 오퍼, 베를린 슈타츠 오퍼 등 대부분의 명망 높은 세계 극장에서 대뷔하고 있다.

이용훈은 15/16시즌 메트,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에서 일 트로바토레의 만리코 역과 코벤트 가든, 메트 오페라에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투리두 역, 오스트레일리안 오페라에서 카르멘의 돈 호세 역을 연기했으며 안나 네트랩코, 드미트리 흐보르스톱스키와 함께 2015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일 트로바토레 HD에 주역 출연했다. 달라스 오페라에서 노르마의 폴리오네 역, 파리 오페라에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투리두 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의 안드레아 셰니에의 주역을 맡았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용훈은 라 트라비아타의 알프레도, 라 보엠의 로돌프, 토스카의 카바라도시 라 론디네의 루체로, 카르멘의 돈 호세 등으로 음악에  발을 디뎠다. 그는 최근 2016년 헬프만 어워드 오페라 최우수 남자 주연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외에도 2006년 제34회 로렌 자카리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 2005년 리치아 알바네제-푸치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이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교 메네스 음대 모두 4년간 전액 장학금을 받았으며 한국에서 배종우, 박인수를 사사했고 도미 후 아서 레비를 사사하고 있다. 국제기아대책, 월드비젼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UPS(Urban Prayer Station) 뉴욕순회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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