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용 Gun Yong Lee

Tromb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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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본 연주자 이건용은 선화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를 졸업 후, 도미 하여 Queens College at City of University of New York에서 석사과정(Master of Arts)을 거쳐, The University of Kansas에서 트럼본 박사과정을 공부하며, 대한민국 최초, 최연소 트럼본 박사학위(Doctoral Music of Arts) 수여를 받았다.

유학시절 Carnegie Hall(New York), Lincoln Center(New York), Symphony Space Hall(New York), Kaufman Concert Hall(New York), Kauffman Center(Kansas City)등 에서 다수의 연주를 거쳐가며 성장을 해왔으며, 특히나 2011년 9/11 10주년 기념 음악회를 The Riverside Church 에서 성공적으로 치렀다. 또한 2013,2014,2016년 세계적인 레코드 레이블 Naxos 에서 세 번의 Wind ensemble 연주를 녹음(OF SHADOW AND LIGHT, Concerto for Orchestra, In the shadow of No Towers)하였으며, 2014년 Graceland University, Haskell Indian Nations University 에서 그의 트럼본 앙상블 팀 Kansas Trombone Quartet 과 같이 마스터 클래스 및 연주회를 가졌다. 2014년 독일 Eutin 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인 페스티벌 Eutiner Festspiele에 초대되어 독일 함부르크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어 가며, 유럽의 정서와 음악적 요소들을 배우게 되었다. 2016년 6월 카네기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데뷔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미주 한국일보, 중앙일보 신문사에서 그의 연주를 기사화까지 하였다. 또한 그 해 Conservatorio di Milano에 초청되어 두 번의 콘서트를 연주하였다. 그는 Topeka Symphony Orchestra에서 객원 연주자와 Lawrence Community Orchestra에서 수석 연주자로 활동을 하였으며, 귀국후 2016년 8월 귀국 독주회를 성공리에 개최 하였으며, 당진 윈드 오케스트라 협연, 성남시립 교향악단,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구 바로크 챔버 오케스트라), 전주 시립 교향악단, 춘천시립 교향악단 등에서 객원 수석 연주자로도 활동 중이며, 국제교류와 한국 관악의 세계화에 도움이 되고자 2016년 부터 제주 국제 관악제 자문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모교인 선화 예술고등학교를 출강 중이다. 그는 또한 편곡에도 관심이 많아서, 2014년 Mozart Requiem Selections for Trombone Quartet, 2016년 A.Marcello Concert in C minor 를 Cherry Classic Music(ITF 체결 출판사) 과 계약을 체결하고 출판을 하고 지속적으로 다수의 곡을 편찬할 예정이다. 그는 또한 Nitzan Haroz(Principal trombone at Philadelphia), Shachar Israel(Assistant Principal trombone at Cleveland orchestra), David Taylor(Bass trombone, New York City recording artist), Steve Norrell(Bass trombone at Metropolitan Opera Orchestra)등 다양한 트럼본 연주자에게 다양한 스타일의 트럼본 연주 방법을 연구 및 습득하였다. 2013, 2016년 두 번의 ITF(International Trombone Festival)에 참가하여 끊임없는 연구 및 트럼본 연주의 기법을 습득하였다. 유전석, 권덕회, Haim Avitsur, Dr. Michael Davidson을 사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