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은 Kyung E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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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니스트 한경은은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실기 장학금 수여, 사사 : 민동림) 하고 도독하여 독일 하이델베르크 교회음악학교(Hochschule fur Kirchemusik in Heidelberg 사사:Martin Sander)에서 전문연주자과정(Kunstlichen Reife)을,

쟈브리켄 국립음대(Musikhochschule in Saarbruken 사사: Andreas Rothkopf, Thomas Layes)에서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 Klasse mit Auszeichnung)을 졸업하였다.

독일 유학 기간 중 Heidelberg의 Johannes Kirche와 Saarbruken의 Auersmacher Kirche, Brebach Kirche에서 객원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였으며 2005년부터 3년 간 Heidelberg의 Boxberg교회의 상임 오르가니스트 겸 음악코치를 역임하면서 교회음악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더욱 성숙한 연주가로써의 기량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독일 정통 합창단 “PIGURAL CHOIR”의 반주자로 Handel의 “Messiah” , Bach의 “Weihnachts-Oratorium”, Brahms 의 “Ein Deutsches Requiem”, Rossini의 “Petite Messe Soiennelle”등의 연주활동을 하였고 수차례의 독일 각 지역을 비롯하여 스위스, 영국, 네델란드, 룩셈부룩 등 유럽 각 개국에서의 초청연주를 가졌으며 독일신문 “RHEIN-NECKAR Zeitung”의 주목을 받아 2006년과 2007년에 걸쳐 호평을 받은바 있다.

특히 2007년과 2008년에는 쟈브리켄(Saarbruken) 클래식 라디오 방송(Rundfunk in Saar)을 위한 CD녹음이 프로그램에 방송(Musik in Saar) 되어 다양한 매체를 통해 깊이 있는 연주로 청중에게 다가갔다.

진정한 연주자로서의 성숙과정에서도 항상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 한경은은 Daniel Roth, Wolfgang Zerer, Almut Roßler, Stefan Engels, Hans-Ola Ericsson, Michael Radulescu, Hans Davidson 의 마스터 클래스에도 참가하여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였다.

2008년 7월 귀국하여 서울신학대학교의 출강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강화 군립 합창단과 아도나이 합창단, 부평 순복음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더욱 섬세하고 깊이 있는 오르가니스트로 성장하기 위하여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