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Young Hee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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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간음악은 오르간과 오르간 작품을 오르가니스트가 잘 융화하여 만들어지는 음악적 분위기 외에 그 이상의 신비한 분위기가 돌출될 수 있다”는 오르가니스트 장영희는 경희대학교 기악과 피아노전공으로 졸업하였고, 문화방송이 주최한 신춘음악회에 출연하였으며, 1979년 졸업하는 해에 독일로 유학을 떠나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Hochschule der Kunste in Berlin)에서 오르간 전공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베를린 음대 재학 시 Das Podium Konzert 에 출연하여 그의 연주가 독일에서 방송되었으며, 베를린 국립음대 졸업 후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는 오르간과 쳄발로를 전공하였다.1993. 총신대학교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교수로 임용되어 귀국한 그녀는, 그 해부터 현재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오르간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오르가니스트협회에서 이사로서 활동 중, 2009. 6경부터 한국 오르가니스트 협회 부이사장으로 선임되어 활동을 하고 있으며,또한 그는 거의 매 해 독일 여러 도시의 오르간 음악축제에 독주자로 초청되어, 독일의 평론가들로부터 Virtuose 오르가니스트로 논평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