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명 Sang Mye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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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르간학업을 시작하여 디플롬을 수여받고(T.Mechler 교수 사사) 마인츠 국립 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G.Gnann 교수 사사, mit Auszeihnung) 심사위원 만장일치 만점으로 졸업한 이상명은 재학 기간 동안 35회의 오르간 독주회를 포함하여 총 80회 이상의 연주회를 가진 열정적인 연주자이다. 독일 쾰른 대성당의 “정오의 미사” 에서의 연주를 비롯, 프랑스 틸렌바흐 대성당의 “오르간 음악 시리즈”, 소망교회의 “화요 오르간 음악 시리즈” 등에 초청되어 연주회를 가졌으며 Reihn-Main Kammerphilharmonie와 쾰른, 마인츠 음대의 챔버 오케스트라와 Haendel, Mozart, C.P.E.Bach, Poulenc 의 곡들을 협연하였다.

그녀는 재학 시절 오르간음악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O.Latry, M.Chapui, T.Koopmann, H.Fagius, J.Oortomerssen 교수들을 비롯한 여러 교수들의 매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섭렵하였는데 특히 2005년 독일 Bad Homburg시 주최로 열린 “제 6회 국제 오르간 페스티벌”의 매스터 클래스에서는 초청강사(L.Lomann, T.Trotter)가 선정하는 우수 연주자에 선발되어 국제 콩쿨 “Fugato”에 참가, 1등과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2007년 10월 청중상 부상으로 Bad Homburg시의 Schlosskirche에서 초청연주회를 가졌고, 독일 헤센 국영방송국(Hr2)에서 연주실황을 녹음하여, 올해 4월에 방송된다.

또한 이상명은 독일 국교회와 한인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와 지휘자로 일하면서 교회음악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는데 쾰른 음대에서 지휘수업에 참가하여 기초를 쌓은 후 독일 국교회에서 주관하는 지휘매스터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칸타타와 뮤지컬 발표는 물론 자신의 전공인 오르간 음악과 합창음악을 접목시켜 Talkirche성가대와 함께 “합창과 오르간으로 듣는 바하의 슈블러코랄”, “멘델스죤의 오르간과 합창 음악” 등의 프로그램으로 정기 음악회을 가졌고 연주회 실황을 CD로 제작하였다.

유럽유학생선교회(KOSTE)장학생.

Christuskirche, Mathaeuskirche, Lukaskirche, Talkirche 오르가니스트역임,

쾰른한빛교회 여성성가대, 프랑크푸르트 사랑의교회 성가대,

Talkirche 청소년성가대와 연합성가대 지휘자 역임.

현재 목민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9월에 독일 Fulda대성당의 오르간

마티네, 프랑크푸르트 Justinus성당의 정기연주회, Eppstein의 Tal교회의 정기 저녁음악회 초청되어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