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영 Ha Yung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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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오르가니스트 양하영은 서울예고(사사: 김정애, 전현숙)에서 오르간을 시작한 후 연세대학교(사사:전현숙, 조명자)를 수석 졸업하고 2006년 도독 후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사사:Martha Schuster)와 베를린 예술대학(사사:Paolo Crivellaro)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콘서바토리에서 Christophe Mantoux와 프랑스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공부하고 전문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시절, 우등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제3회 장천 클라이스 오르간콩쿨에서 2위로 입상하고 방학 중 독일로 연수를 다녀온 후 제5회 영산 유망신예 초청연주회, 2006’ 소망 신인연주회 등을 가졌다. 유학 시절, 독일 트리어에서 열린 제6회 헤르만 슈뢰더 오르간 국제콩쿨에서 1위없는 3위로 입상하였으며, 영산아트홀 청소년을 위한 연주회,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콘서트홀, Auferstehungskirche(슈투트가르트), Kilianskirche(하일브론), Lukaskirche, St. Matthias, St. Marien(베를린), Schlosskirche(알텐부르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콘서바토리 콘서트홀, 네덜란드 Orgel Park(암스테르담) 등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연주회를 가졌다. 또한 유럽 각지를 돌아다니며 마스터클래스와 연주여행을 통해 W. Zerer, L. Lohmann, F. Friedrich, D. Roth, B. Haas, M. Sander, T. Jellema, L. Doeselaar 등과 함께 다양한 레퍼토리를 역사적인 오르간으로 수학하였다.

오르간 정규수업 외에 피아노(사사:Wolfgang Bloser), 오르간 즉흥연주(사사:Johannes Mayer, Dirk Elsemann)를 배웠고 대학 재학시절 연세대 콘서트콰이어를 기점으로 시작한 합창단 반주를 독일 슈투트가르트 Mauritius Kantorei에서 이어갔으며 한국장로성가단의 유럽 순회 연주에 초청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였다.

왕십리 중앙교회, 신암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를 역임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Förichkirche, Gustav Werner Kirche 등에서 활동한 그녀는 2012년 3월 귀국하여 합창단 객원 반주자로 활동 중이며, 왕십리 중앙교회를 예배 음악가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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