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민 Young Min Choi

Pianist, Comp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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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클래식과 다른 장르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영민은 고전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실험적이고 현대적인 감성의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는 젊은 음악가이다. 2014년 8월 발매된 그의 첫 앨범 는 대중에게 공식적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초여름 밤의 이국적 감성을 담은 세 개의 피아노 소품이 담겨있다. 색채감 짙은 그의 음악에는 이국적인 낭만과 젊음의 순수함, 그리고 사티와 드뷔시 같은 20세기 음악가들에 대한 오마주가 담겨 있다.
특히 그가 작곡한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7개의 변주곡과 코다>는 Facebook 20만 회원 페이지인 <클래식에 미치다>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2015년 5월 두 번째로 발매된 앨범에 그가 작곡한 ‘베토벤변주곡’과 함께 수록되었다. 2015년 12월부터 매달 마지막 월요일 발매중인 월간 프로젝트 <보통의 피아노>에서는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이들의 삶과 감정을 피아노의 작은 소품들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창작활동과 더불어 편곡 작업에도 열정을 보이는 그는 2015년 11월 발매된 바리톤 강형규(경희대 교수)의 앨범에 편곡과 연주로 참여하여, ‘Edelweiss’, Amazing grace’, ‘Danny boy’ 등 익숙한 선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부산대 음악학과 실기수석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익주 교수의 사사로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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