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Geenie Jung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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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정유진은 예원‧서울예고‧서울대를 거쳐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졸업 후 오스트리아 비엔나 콘서바토리움(Vienna conservatorium)을 수료했다. 유학시절 보스턴 시빅 오케스트라(Boston Civic Orchestr)에서 활동했던 그녀는 오스트리아의 알레그로-비보 국제 콩쿠르(Allegro-vivo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입상했으며, ORF(오스트리아 국영방송국) 주최의 실황독주무대 및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서머 아카데미(Salzburg Mozarteum Sommer Academie) 무대에 오른바 있다.
귀국 후 정유진은2001년 세종문화회관 주최로 유망신예에 선정된 이래 세종문화회관 주최 독주회를 비롯한 금호아트홀 주최 금요 독주회‧KBS 1FM 실황 <모차르트 특집연주회>‧KBS 1FM <당신의 밤과 음악> 30회 특집연주회‧KBS TV <예술극장> 200회 특집연주회‧통영국제음악제‧광주국제음악제 등에서 공연, 코리안심포니‧부천시향‧원주시향 같은 유수의 악단들과의 협연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그녀는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는데, 이탈리아 카살마찌오레 국제 페스티벌(Italy Casalmaggiore International Festival) 초청의 독주회뿐만 아니라 벨기에 플루티스트 마크 그루웰(Marc Gruwel)과 스페인 11개 도시 순회연주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넓혀갔다. 또한 그녀는 도쿄 프라임 체임버 오케스트라, 키예프 심포니(한국-우크라이나 수교 10주년 기념), 루마니아 올테니아 오케스트라(Rumania Oltenia Orchestra), 소피아 솔로이스츠 체임버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닉 체임버 오케스트라, 파나마 국립 오케스트라(Panama national orchestra) 등과 협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게다가 재외 한국 대사관들의 초청으로 스위스 제네바 UN본부에서의 연주를 시작으로 케냐의 UN본부 음악회와 아프리카 유니온(Africa Union) 음악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의 평화음악회, 이집트‧두바이 등지의 중동 8개국 연주를 포함해 6.25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한 이디오피아‧터키‧그리스 등의 6.25참전국들을 방문하며 ‘Thank you concert’를 가지기도 했다. 이밖에 정유진은 스페인 한국문화원 설립기념 음악회‧알제리‧모로코의 매크니스 국제교류 페스티벌 연주 등을 마련해 오며 음악과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 사절로서 활동했으며 터키‧네팔‧방글라데시‧태국‧싱가포르‧필리핀 등지의 고아원과 빈민촌 및 양로원, 여기에 중국 사천성의 지진 피해지역, 일본 쓰나미 피해지역, 오랜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국가 등 총 35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나눔의 연주와 봉사를 도맡아 했다.
과거 부천시향 수석‧서울시향 객원수석‧뉴서울 필하모니 악장‧원주시향 및 충남도향 객원악장 등을 역임했던 정유진은 현재 이화여대‧선화예술학교‧선화예고에 출강하며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 멤버로 활약, 뷰티풀마인드 채리티 아카데미(Beautifulmind Charity academy)에서 소외계층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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