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정 Eun Jung Choi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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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은 14살에 캐나다로 이민하여 줄리어드 음대에서 장학생으로 학사와 석사를 마쳤으며,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28살 어린 나이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졸업하면서 실력과 자질을 겸비한 전문연주자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그녀는 학창시절 Canadian Music Competition, Majorie Easley Concerto Competition, British Columbia Provincial Competition, Vancouver Woman’s Club Bursary, Burnaby Clef Concerto Competition,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Competition 등 다수의 콩쿠르에 참가하여 입상하면서 일찍이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으며, Federal Symphony Orchestra, Vancouver Academy Symphony Orchestra, Jerusalem Orchestra와 협연하였다. 또한 카네기홀 Stern Auditorium과 Will Recital Hall, 링컨센터 Paul Hall, Morse Hall, Alice Tully Hall, 밴쿠버 Orpheum Theater, 뉴욕 Staller Center 등에서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적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주자로 촉망받고 있다.

또한 그녀는 오케스트라에 대한 열정도 남달라 뉴욕주립대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루스 챔버 오케스트라 악장, 아틀란틱 뮤직 페스티벌 부악장, 뉴욕 스트링 오케스트라 부수석, 아스펜 챔버 심포니 부수석, 뉴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을 역임하면서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확고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안정적인 연주력과 풍부한 음악적 표현력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은 미국 Aspen Music Festival, Morningside Music Bridge, Sarasota Music Festival, Music Academy of the West, Atlantic Music Festival, 독일 Holstein Music Festival, 스위스 Verbier Music Festival 에 전액장학생으로 초청받아 연주하며 당당히 실력을 인정받았다.

귀국 후 전라북도 어린이예술단 송년가족음악회에 초청을 받아 도전적이고 열정 가득한 연주를 시작으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대전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가졌으며, 한일 국제음악교류 이시카와 현 예술문화협회 주최 연말 공연과 2014 대전예술의전당 썸머뉴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독주회를 통해 끊임없는 예술적인 감각과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의 진면목을 선보여 관객에게 찬사를 받았다. 또한 전주대학교 교수음악회에 출연하여 솔리스트의 기질과 앙상블의 포용력과 친화력으로 예술의 원숙함을 더해주었으며, 실력을 인정받아 2015년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초청 연주회를 하였다. 이처럼 대전과 전주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은정은 Gerald Stanick, Naoko Tanaka, David Chan, Soovin Kim, Philip Setzer에게 사사하였으며, 현재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및 Chamber Players 21, 클래시칸 앙상블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주대학교와 나사렛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남다른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