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내 Si Nae Kim

Ce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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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탁월한 예술성과 신선한 음악적 감각으로 매력적인 연주를 선사하는 첼리스트 김시내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Kunstlerische Ausbildung)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Solisten)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졸업하였다.

난파음악콩쿨, 음악춘추콩쿨, 한미콩쿨 등에서 1위를 수상하고 서울대학교 금오장학금을 수여하며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부천신포니에타, 양평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0 콘체르트 그로씨, 과천시 청소년교향악단 등과의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선사하였다.

매년 참신한 기획력과 시도를 바탕으로 국내 음악계에 반향을 일으키며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첼리스트 김시내는 2008년 개최된 귀국독주회(예술의전당)를 비롯해 매년 1-2회의 독주회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2009-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영 아트 프론티어’로 선정된 후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첼리스트 김시내의 아우름> 시리즈를 3회에 걸쳐 진행하여 평론과 대중으로부터 갈채를 받았으며, 2011-2013년 첼로 본연의 매력과 바로크부터 전자음악까지의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기획된 < 김시내의 Cello Spectrum > 시리즈를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2014-2016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AYAF Ensemble’ 기획, 올림푸스 초청으로 ‘신진 예술가들의 반란’ <첼리스트 김시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로 클래식과 재즈의 색다른 만남을 시도하였다.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 ‘화요음악회’, 성공회대학교 ‘한낮의 음악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공모사업 ‘뉴 아티스트 시리즈’, 성남문화재단 공모사업 ‘Ah~ merica’(앙상블 오감), 대전대학교 초청 ‘목요문화마당’(앙상블 오감), 군산시 초청 시민의 날 기념 연주회, 첼로와 오르간을 위한 듀오 연주회(서울교회 초청), KAG아트홀 초청 ‘멋진 연주자 시리즈’, 2011 소나타 듀오 페스티벌, 2013 version ‘빚는 소리’ – ‘소리’(서울대 MOA미술관), 링컨홀 초청 ‘한복을 입은 남자’, 2017 올림푸스 초청 ‘실내악 콘서트 시리즈’ 등 수회의 공모사업과 초청연주로 활발한 연주를 하였고, KBS1 FM ‘KBS 음악실’ 및 경인방송 ‘김미화, 주철환의 문화전쟁’ 등의 방송을 통해 그녀의 연주가 소개되었다. 또한 올해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선정되어 7월 이탈리아 Ascloi시의 초청 연주를 앞두고 있다.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과천시 청소년교향악단,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수석, 독일 Freiburg Baroque Orchestra 객원단원을 역임하고 현재 양평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첼로수석으로 활동하는 그녀는 ‘운지회’ 한국 현대 실내 관현악 연주회, The Pathway Concert Series 2009,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개막연주(초청), 진주 이상근음악제 프리콘서트, ‘창악회’와 ‘21세기악회’, 작곡동인 ‘소리목’ 정기연주회 등 다수의 현대음악 연주회에서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더해가고 있다.

현재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공주교육대학교, 상명대 평생교육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강사로 후학 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카메라타 첼로 앙상블, 앙상블 ‘Yemus’, ‘The Ensemble Project’ 멤버, 양평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첼로수석으로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