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혜 Jee Hye Bae

Ce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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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배지혜는 서울에서 태어나 10살 때부터 첼로를 시작하여 세계일보, 한국일보, 부산, 동아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13세 금호 문화재단 영재 시리즈를 통해 데뷔했으며 2007년 브람스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및 특별상에 이어 2009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했다. 국내외 여러 음악제에 참가하여 두각을 나타내었는데, 그 예로 일본 Kirishima 국제 음악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 대관령 국제 음악제에서 협연, Rutesheim 첼로 아카데미에서 Württembergische Philharmonie Reutlingen과 협연을 한 바 있다. 주요 연주 경력으로는 Czech sudbohmische Kammerphilharmonie Budweis, 부천시향, 수원시향, 부산시향, 코리안 심포니, 대전시향 등과 협연했으며 금호 영 아티스트 오디션에 발탁되어 독주회를 가졌고,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선정되어 무대에 올랐다.

요요 마, 버나드 그린하우스, 지안 왕, 다비드 게링가스, 츠요시 츠츠미, 게리 호프만, 페터 브룬스, 필립 뮐러, 옌스 페터 마인츠 등 세계 유수의 첼리스트들에게 마스터클래스를 받았다.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수석 입학, 졸업을 했고 박경옥, 백청심을 사사했다. 독일 Musikhochschule fuer Musik Freiburg에서 Jean-Guihen Queyras를 사사, Master of music 과정과 Konzertexamen 과정을 졸업했다. 2014년부터 2년간 Daniel Barenboim의 지휘 하에 Staatskapelle Berlin에서 Akademie과정을 수료하였고, 그 후 1년간 부수석으로 활동하였다. 2017년 11월부터 쾰른 Guerzenich orchestra에서 부수석으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