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진 Hee Jin Paik

Ce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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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지닌 연주자”로 호평 받고 있는 첼리스트 백희진은 예원학교 졸업후 도미하여 줄리아드 예비학교를 거쳐 줄리아드 음대에서 유학하였고 우수한 성적으로 학사 와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에서 나덕성, 줄리아드에서 Channing Robbins, Leonard Rose, Juilliard String Quartet, Felix Galimir, Jacob Lateiner, 영국으로 건너가 William Pleeth 교수에게 사사하였으며, 일찍이 Great Neck Symphony Young Musicians Competition, Olga Koussevitsky Competition, Five Towns New York Competion 등 유명 콩쿨들을 석권하였다.

또한 Great Neck New York, Bruno Walter Hall, Alice Tully Hall등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연주회와 Alexander Schneider가 이끄는 New York String Orchestra의 Member로서 Carnegie Hall과 Kennedy Center에서 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며, 줄리아드 Orchestra 부수석과 New York Cello Society Member를 역임하면서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귀국 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방콕 심포니 오케스트라, 화음쳄버, 부천 시향 등 과의 협연과 매년 아카데믹 하고 다 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주회를 가졌고 부천시향 부수석과 서울시향 객원수석,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하였으며, KBS-FM 제작 ‘21 세기를 위한 한국의연주가’ 시리즈로 독주CD를 출반하고 화음 Chamber, 한국페스티발 앙상블 그리고 “예술적 성취가 기대되 는 트리오” 라는 호평을 받으며 지난 2001년에 창단한 BINTRIO (Vn. 김경민, Pf. 엄의경)의 멤버로 “베토벤 트리오” 전곡연주,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일본 초청 연주 등 매년 많은 초청 연주와 정기연주, 특히 2011년에는 빈트리오 창단 10주년을 기념하여 또다시 베토벤 삼중협주곡과 트리오 전곡연주를 하였다.

또한 금호아트홀 초청 여러차례 독주회와 `Complete Beethoven for Cello Piano` 라는 부제 아래 두 번의 독주회를 통해 작품 전곡을 완주하는 등 뛰어난 음악적 해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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