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루 Hanaru Yoo

Ce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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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체코 스메타나 홀에서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보르작 콘체르토를 성공적으로 협연해 유럽 현지의 찬사를 이끌어낸 바 있는 첼리스트 유하나루는 북포르투갈 오케스트라,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학사, 석사(최고점 졸업)를 마치고 오케스트라 솔리스트 과정을 수학하면서 동시에 뉘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병행하여 졸업한 그는 유학 중 이탈리아에서 열린 “Citta di Barletta` 국제콩쿨에서 Duo 부문 1위와 현악전체 부문에서 2위, `Euterpe` 국제콩쿨에서 현악전체부문에서 1위를 함과 동시에 실내악 부문에서도 2위에 입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독일 만하임 Rosengarten Stamitzsaal을 비롯, Mannheim, Ludwigshafen, Heidelberg, Stuttgart, Nuernberg, Fuessen, Bad-Brueckenau 등 도시에서 독주 및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쳤고, 독일 외에도 홍콩, 스페인, 프랑스, 캐나다, 포르투갈, 체코, 미국 등에서 연주했다.

또한 우리나라 1세대 재즈 아티스트인 김준의 재즈 앨범 ‘Cellist Love’를 발매한 바 있으며 남성 멀티앙상블 미스터블랙을 창단하여 클래식을 다양한 장르의 음악형태로 대중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보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서울 모던 앙상블의 멤버로 대구국제현대음악제, 범 음악제 등에서 연주했으며 특히 2015년 국내 작곡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첼리스트 명단에 선정되었다.

2015년, 2016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썸머 뮤직 페스티벌에 Faculty로 초청받았으며 나사렛대, 한세대, 중앙대, 총신대 콘서바토리 강사를 역임했고 최근 미스터블랙의 로맨스 앨범과 피아니스트 강소연과 함께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나그네`를 첼로의 연주로 국내 최초의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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