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훤 Dong Whon Lee

Basso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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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따뜻한 감성과 뛰어난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수니스트 이동훤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과정 재학 중 도독하여 아우구스부르크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Nurnberg-Augsburg) Fortbildung과정 및 아우구스부르크 대학교(Leopold Mozart Zentrum University Augsburg)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를 취득하였으며,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Nurnberg)를 수료하였다.

앙상블과 실내악 연주 활동을 펼친 그는 독일 바이에른주 방송국(Bayerisch Rundfunkt) 클래식 채널 Fagotti Parlandi Trio 초청연주, Roth에서 Koreander Abend 초청연주, Klassiktage Munchen 2010페스티벌 목관8중주 연주, Augsburg, Kempten, Memmingen, Fußen 등 20여개 도시 바순 앙상블 순회연주를 하였고, 국내 최초로 콘트라바순 개인악기를 가지고 유학하여 공부하였으며, Fagotti Parlandi, Elli die Dampflokomitive CD녹음에 참여하였다.

오케스트라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던 바수니스트 이동훤은 유학중 Deutsch-Franzoesisches forum junger kunst in Bayreuth, Schwawisches Jugendsinfonieorchester, Neue Philhamonie Munchen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 수석 바수니스트로 연주 하였다.

국내에서 임성훈, 김유미, 조정현, 장명규, 국외에서 Karsten Nagel, Nikolaus Maler를 사사한 바수니스트 이동훤은 현재 KBS교향악단, 부천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충남 오케스트라, 강남구립교향악단 및 해피바순 앙상블에서 바순과 콘트라바순 객원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