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라나 Ra Na Park

Harpist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하피스트 박라나는 11세에 이교숙 교수로부터 하프를 사사 받기 시작하여 예원, 예고를 거쳐 서울대에 진학한 후, 곧 뉴욕으로 건너가 Juilliard에서 학사, 석사, 그리고 국내 하피스트로는 유일하게 그곳에서 박사학위(D.M.A.)까지 취득하였다.

타 악기들에 비해 희귀악기로 취급받는 하프가 국내에서 다른 악기들과 동등하게 인정받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박라나는, 부피가 상당한 하프라는 악기를 전국 여러 곳으로 옮겨 다니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Juilliard 재학 중 박라나는, Elizabeth Herbert Hobin Harp Competition과 Ruth Lorraine Close Fellowship Audition에서 1위 입상했고, Artists International audition에도 합격하여 부상으로 Carnegie Recital Hall에서 New York Debut 독주회를 가져 놀라운 실력의 하피스트라는 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KBS 교향악단, 서울 시향, 바로크 합주단, 서울음대 교수 실내악단, Sankt Petersburg 국립 실내악단, 그리고 여러 지방 교향악단과 협연했으며,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원, 서울 예고, 선화 예중, 고 등을 출강하며, 1년에 50여회의 독주회와 협연, 실내악 연주에 초청되고 있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