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 Sol Kim

Tromb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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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뛰어난 해석력과 연주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트롬보니스트 김솔은 제42회 동아음악콩쿨 트롬본부문 1위, 제주국제관악콩쿨 트롬본부문 2위, 제주국제관악콩쿨 금관5중주 입상과 더불어 우현음악콩쿨 금관부 1위 및 서울대, 경원대 콩쿨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대 재학시절 첫 독주회에서 P. Creston의 FANTASY를 국내초연하며 관객에게 새로운 음악과 아름다운 선율로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와 Derek Bourgeois의 트롬본 협주곡을 국내초연하여 탁월한 음악 해석과 연주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고 이 협연실황은 KBS 클래식FM을 통하여 방송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합주단,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김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의 협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였으며, 금호영아티스트 콘서트 연주, KBS음악실 출연, 2011 독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등을 통하여 트롬보니스트의 전문성을 키워나갔다.

개인 연주뿐 아니라 실내악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을 창단하면서 한국작곡가의 곡을 초연하기도 하고,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외국 작품을 한국초연으로 소개하면서 한국음악의 발전을 위한 창작에도 열의를 보였으며, 이를 뒷받침하듯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사업에 꾸준히 지원을 받았다. 2015년에도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으며 국가예술프로젝트인 2015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 <달콤한 문화마음 – 문화광장사업>에 선정되어 대중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호평을 자아내었다.

서울시립 청소년교향악단 수석단원,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을 역임한 그는 서울대학교에서 이정생 교수에게 사사하였고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그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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