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화 Dong Hwa Lee

Tub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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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TUBA Solist로서 기존에 TUBA로는 접할 수 없던 SOLO곡들을 연주해 TUBA라는 악기를 널리 알리고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큰 호평을 받고 있는 Tubist 이동화는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 섬세한 표현력과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폭 넓은 음악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당시 해군 군악대(Republic of Korea NAVY BAND)를 전역하였고, 경희대학교 Wind Orchestra와 협연,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튜바 부문 1위 입상 등 일찍이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재학생으로는 쉽지 않은 자신만의 첫 독주회를 가졌으며 Brass Quintet, Tuba Ensemble, Orchestra 객원 연주 등을 통해 꾸준한 연주 활동을 펼쳤다.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도독하여 데트몰트 국립음대(Hochschule fuer Mucik Detmold) KA(Kuenstlerisch Ausbildung)에서 Prof. Hans-Nickel과 Prof. Anne Jelle-Visser(YAMAHA Artist)를 사사하여 Diplom(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바이마르 국립음대(Hochschule fuer Musik Franz Liszt Weimar)에서는 Prof. Walter-Hilgers를 사사하여 Paedagogische Ergaenzungsqualifikation(음악교육학)을 수료했다.

드레스덴 국립음대(Hochschule fuer Musik Carl Maria von Weber Dresden)에서는 Prof. Joerg Wachsmuth(Melton Artist, Melton Tuba Quartett, Dresdner Philharmonie Solo Tubist)를 사사해 Master of Musik을 수료하고, 이어 한국인으로서 독일 최초로 금관악기 부분 Meisterklasse(박사)과정에 합격했다. 재학시절에는 2011년과 2012년 연속으로 Klein Saal에서 두 번의 독주회를 개최하고 동 대학 본과 Tuba Tutor로 대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졸업연주 시에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졸업 학생으로 선정되어 학교에서 직접 Tuba Solo CD 제작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Deutsches Tuba Forum e. V. Meisterkurs(Oystein Baadsvik, Jens Bjorn-Larson,Heiko Triebener,Marty Erickson), Meisterkurs fuer Tuba mit Prof. Jens Bjorn-Larson Musik Stadt Markneukirchen, Hochschule fuer Musik Detmold ‘Brass Ensemble and Tuba Masterclass in Roger Bobo’, Melton Quartett Tuba Workshop 등 유수의 Masterclass에 참가해 다양한 연주 경험을 쌓고 여러 지휘자 및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통해 연주의 폭을 넓혀가며 더욱 더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찾아갔다. 드레스덴 국립음대 장학 콩쿨인 Hochschule fuer Musik Carl Maria von Weber Dresden DAAD Stipendium(Oscar und Vera Ritter-Stiftung) Wettbewerb에서 전체 1위에 입상해 아시아인 연주자의 실력과 면모를 클래식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뚜렷이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독일의 정상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인 Dresdner  Philharmonie에서 객원 단원으로 3년간(2010~2012년) 역임했으며 이 기간 중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뮤직 페스티발인 Oesterreich Salzburg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그 연주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세계적인 지휘자인 Raphael Fruhbeck de Burgos, Michail Jurowski, Krzysztof Penderecki 외에도 수많은 지휘자들과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쳤으며 Dresdner Philharmonie 외에도 Semperoper Dresden, Theater & Philharmonie Thueringen Gera, Mittelsaechsischen Theater und Philharmonie Freiberg에서 객원단원을 역임했다.

7년간의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 후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크레디아 디토 앙상블, TIMF Ensemble Orchestra 객원 수석, 강릉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춘천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을 역임하고 다양한 연주회와 오케스트라에서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하였다.
2013년 10월 말 ‘Soul & Passion’이라는 타이틀로 정규앨범을 출시하였고, 세계적인 유명 악기사인 ‘BUFFET & GROUP’에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B&S MARKNEUKIRCHEN KLINGENTHAL의 Artist에 선정되었으며 동시에 Melton Meinl Weston의 Artist로도 선정되었다.
현재는 경희대 음악대학에 출강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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