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윤 Jae Yoon Jung

Ce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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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내면적인 서정미와 동시에 격정적인 변화무쌍한 감정들을 섬세하면서도 거침없이 표현해내는 첼리스트 정재윤은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독일 프라이부르그 음악대학에서 석사를, 독일 트로싱엔 음악대학에서 연주과정 박사를 취득한 후 귀국, 한국에서의 활동을 넓혀나가기 시작한 그는 학창시절 일찌감치 월음콩쿨, 중앙콩쿨, 동아음악콩쿨 입상 등 음악가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KBS교향악단과 신인음악회를 통하여 협연한 바 있다.

독일 Kaufhaus Saal에서 <서울피아노트리오>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그는 일본 후에후키가와 국제음악제에 초청되어 실내악 연주,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 전주시향 협연, <조영창과 친구들> 전국 순회공연,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독일문화원 등 수많은 초청연주회를 통하여 그의 명성을 드러냈고 2001년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체임버홀에서 윤이상의 <오보에, 첼로를 위한 듀오 콘체르토>를 연주하여 해외 언론들로부터 호평과 많은 찬사를 받아 한국의 중견 첼리스트로 더욱 더 관심을 받음과 동시에 윤이상 음악해석의 메신저로서 진보적인 역할을 하였다.
2005년 핀란드 낭타리 국제음악제, 독일 라인가우음악제, 바트 브뤼케나우 음악제에서 서울바로크합주단과의 협연을 통하여 실내악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나갔으며, 2007년 상반기 베토벤 첼로 전곡 순회 연주, 2008년 골든베르크 협주곡 국내초연(현악 3중주)으로 선보였고 2013년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연주를 통해 전국순회공연를 가지며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첼리스트 정재윤은 현재 서울바로크합주단 첼로수석 단원 및 서울윤이상앙상블, KCO String Quartet의 멤버로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또한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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