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건 Min Keon Song

Percussi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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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뛰어난 터치감과 세련된 감각 그리고 탁월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퍼커셔니스트 송민건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학사졸업하였다. 이후 동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und Theater Leipzig)에서 전문연주자과정(Diplom)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만점으로 졸업하며 실력과 자질을 겸비한 전문연주자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일찍이 유학 전 KNUA 타악기 앙상블과의 협연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었던 그는 이후 유학시절에 HMT Leipzig 타악기 앙상블과의 협연, Gewandhausorchester Leipzig 객원수석, MDR Leipzig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 단원을 역임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특히 다양한 음악에 관심이 있던 그는 이태리 Accademia di Roma Conductor diploma를 수료함으로써 한국 타악계의 활동 범위를 확대시키고 발전을 이룩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10년 귀국 후 IPFS(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발)초청연주와 TIPC(Taiwan International Percussion Convention) 초청연주를 통해 탁월한 퍼커셔니스트로서의 자질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2011년에는 고양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청소년을 위한 에듀클래식”에서
프라임오케스트라와 협연, 2012년 수원 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 “11시 휴먼콘서트”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2016년에는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호평을 받으며 우수한 음악적 기량을 갖춘 전문연주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국내에서는 박광서 교수를, 해외에서는 Reiner Seegers(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수석 팀파니), Stopora Stefan(라이프치히 방송교향악단 수석 팀파니) 교수를 사사한 송민건은 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 팀파니 수석, 서울타악기 앙상블 단원, 지음지기 브라스 콰이어 단원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