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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희 Wonhee Bae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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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Site: http://wonheebae.com

BIOGRAPHY

서울 예원학교 수석 입학, 3학년 재학 중 도미

미국 커티스 음악원 졸업

영국 왕립 음악대학교 졸업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후원하는 ABRSM 전액 장학금)

프랑스 파리 고등국립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 수석 졸업

독일 쾰른 국립 음대 콘체르트엑자멘 과정 최우수 졸업

현) 독일 뒤셀도르프 루빈슈타인 아카데미 교수

콩쿨수상
2016년 맨하튼 국제 바이올린 콩쿨 입상

2014년 루마니아 조르지 에네스쿠 국제 바이올린 콩쿨 3위

2014년 대한민국 윤이상 국제 바이올린 콩쿨 3위

201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Transition Classic Award

2012년 Ocean Classical Awards 우승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청중상 수여)

2010년 모스크바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쿨 Finalist

2007년 이탈리아 리피쳐 국제 바이올린 콩쿨 우승 및 파가니니 특별상

2007년 독일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음악 콩쿨 입상 및 현대음악 특별상

2006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제 음악제 최고 연주자상

2005년 오스트리아 브람스 국제 음악 콩쿨 입상

2004년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 2위

2003년 필라델피아 스트링 페스티벌 콘첼토 컴페티션 대상

2003년 워싱턴 요한센 국제 현악 콩쿨 입상

2001년 뉴욕 써밋 뮤직 페스티벌 콘첼토 컴페티션 1위

2001년 서울 바로크 합주단 콩쿨 1위

2000년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 1위, 서울 심포니 콩쿨 1위

1999년 한국일보 콩쿨 대상, 문화일보 콩쿨 1위

연주경력

서울 시향, 서울 바로크 합주단,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독일 네셔널 필하모니, 독일 벨기쉬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캐른트너 필하모니, 루마니아 조르지 에네스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카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모스크바 스타니슬라브스키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인디펜던스 신포니아, 뉴욕 써밋 뮤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TFO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금호 영재 독주회, 런던 로얄 페스티벌 홀, 로스엔젤레스 미술 박물관, 잘츠부르크 국제 음악 축제 (Salzburg Festspiele), 모짜르테움 Grosser Saal,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Alte Oper), 바덴바덴 필하모니 홀, 스위스 제네바 빅토리아 홀, 바젤 Beyeler Foundation, 체코 프라하 Martinue Hall, 런던 네셔널 갤러리, V&A 박물관, Royal Academy of Arts, 이탈리아 Caserta 국제 음악 축제 등에서 독주회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 독일 Schleswig-Holstein 페스티벌, 독일 빌라 무지카 음악재단, 스위스 세이지 오자와 아카데미 등 명성있는 음악 축제에서 첼리스트 린 헤럴, 옌스 페터 마인츠, 볼프강 엠마뉴엘 슈미트, 로렌스 레써, 폴 캐츠, 바이올리니스트 레본 칠링기리안 등 세계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실내악 연주

Press release

‘눈부신 테크닉과 카리스마를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배원희는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모짜르트 홀에 모인 관객들에게 더이상 바랄게 없는 연주를 선사해 주었다.’
-독일 Frankfurt Neue Presse 신문

‘성숙한 음악성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배원희는 아름답고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표현력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오스트리아 Dreh Punkt Kultur 신문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테크닉과 청명한 소리, 놀라운 음악성을 지닌 그녀의 시대가 곧 도래할 것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영국 Strad 잡지-

영국의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음악지 스트라드는 한 젊은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에게 보기드문 극찬을 보냈다.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 유럽을 중심으로 솔리스트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배원희가 그 주인공이다.

만11세 때 서울시향과 협연 무대로 데뷰한 배원희는 그 후 서울 바로크 합주단,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벨기쉬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캐른트너 필하모니,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카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모스크바 스타니슬라브스리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인디펜던스 오케스트라, 뉴욕 써밋 뮤직 폐스티벌 오케스트라, TIMF 오케스트라 등과 수많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금호영재 독주회, 런던 로얄 페스티벌 홀, 로스엔젤레스 미술 박물관, 잘츠부르크 국제음악축제(Salzburg Festspiele), 모짜르테움 Grosser Saal,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홀, 스위스 제네버 빅토리아 홀, 바젤 Beyeler Foundation, 체코 프라하 Martinue Hall, 런던 네셔널 갤러리, Royal Academy of Arts, 함부르크 Laeiszhalle, 이탈리아 Caserta 국제음악축제 등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예원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함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한국일보 콩쿨 대상, 서울 바로크 합주단 콩쿨, 서울 심포니 콩쿨,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 문화일보 콩쿨에서 모두 1위 입상함으로 한국의 음악을 이어나갈 재목으로 주목 받게 되었다.
그 후 국제무대에서 젊은 음악가들을 위한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2위, 독일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콩쿨 입상 및 현대 음악 특별상, 오스트리아 모짜르테움 국제 음악제 최고 연주자상, 미국 뉴욕 써밋 음악 축제 콘체르트 콩쿨 1위, 뉴욕 Friday Morning Club Music Competition 1위, 필라델피아 국제 현악 축제 대상으로 입상한 바 있으며 특히 2007년 이탈리아 리피쳐 국제 바이올린 콩쿨에서 우승하고 파가니니 특별상을 수상하여 한국인으로서 25년만에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 외에도 모스크바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쿨, 루마니아 조르지 에네스쿠 국제 바이올린 콩쿨, 윤이상 국제 바이올린 콩쿨 등 수많은 국제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2016년에는 뉴욕 맨하턴 국제 콩쿨 현악부문에 한국인 최초 입상으로 Manhattan Concert Artists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미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최근 지휘자 Justus Frantz의 초청으로 참가한 Ocean Classical Award에서 Philharmonie der Nationen 오케스트라와의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을 성공리에 마치며 관객들의 투표로 우승하였다.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큰 상금의 관객상으로 알려진 이 수상 후 독일 Privatbank Hauck und Aufhäuser 문화재단의 2013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독일 주요도시에서 독주 무대에 섰다.

솔로 연주 뿐아니라 실내악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 스위스 세이지 오자와 페스티벌, 독일 Schleswig-Holstein 페스티벌, 독일 빌라무지카 등 명성 있는 국제 실내악 축제에 초대되어 첼리스트 린 헤럴, 옌스페터 마인츠, 볼프강 엠마뉴엘 슈미트, 로렌스 레써, 폴 캐츠, 바이올리니스트 레본 칠링기리안 등 세계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쾰른 국립음대 재학 당시 결성한 Esmé 쿼르텟 제 1바이올린 리더로서 쾰른 실내악 음악 콩쿨에서 우승하였다.

예원학교에서 이선이,이종숙을 사사하고 3학년 재학중 도미, 미국 커티스 음대 (The Curtis Institute of Music)를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영국 왕립음대(Royal College of Music Londen)에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공식 후원하는 영국왕립음악대학협회 ABRSM로 부터 전액 장학금과 지원 받으며 석사학위 취득, 졸업 독주회 심사위원 전원 만점을 받고 찰스 황태자에게서 직접 상을 받았다. 쾰른 국립음대 (Hochschule für Music und Tanz Köln) 에서 미하엘라 마틴을 사사하며 콘체르트엑자멘(Konzertexamen) 과정 최우수 졸업, 프랑스 파리 고등국립음악원(Conservatorie National Superieur de Musique et de danse de Paris)에서 전 서울시향 악장 스베틀린 루세프 사사하며 최고 연주자 과정(3e cycle DAI)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현재 독일 뒤셀도르프 루빈스타인 아카데미 최연소 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독일 빌라 무지카 문화재단에서 대여하는 1751년산 산투스 세라핀(Santus Seraphin) 바이올린을 후원받아 사용하고있다.

작곡가이기도 한 배원희는 합창곡 이사야 12장 ‘주 여호와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시편 13편’ 등 다양한 편성의 찬송가를 작곡하였으며 바이올린&피아노 듀오를 위한 찬송가를 편곡하기도 했다. 이러한 작곡과 편곡을 통해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음악가이다.

Violinist Wonny Bae (Wonhee Bae) is a young international soloist quickly becoming known as one of the most promising artists of her generation. She has performed as soloist with the Russian National Orchestra, Bucharest Philharmonic, Philharmonie der Nationen, the Philadelphia Youth Orchestra, the Stanislavski Danchenko Theater Orchestra, Korean Chamber Orchestra, Bergische Symphoniker, the Moldova State Orchestra Iasi and the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In recital she has performed in the Frankfurt Alte Oper, the Großer Saal of the Mozarteum in Salzburg as part of Salzburg Festspiele, Royal Festival Hall London, Baden-Baden Philharmonie Hall, The Athenaeum Bucharest, Cité de la musique Paris, on the Kumho Prodigy series, and the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Bing Theater. Her performances have been heard frequently on radio broadcasts in Europe, Asia, and the United States on WQXR FM in New York, KUSC in Los Angeles, Radio Suisse Romande, MDR Figaro Rundfunk Germany, ORF in Austria, and WHYY in Philadelphia.

Ms. Bae was recently named the 2013 Cultural Prize winner of Hauck and Aufhäuser as well as the 2013 Transition Classic Excellence Prize of Frankfurt. In 2012, she won the ‘Ocean Classical Award’, the world’s largest public prize, in a competition of international violinists under the musical direction of Justus Frantz.  She was also first prize-winner of the Lipizer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in Italy and a top prize-winner of many other international competitions such as the George Enescu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Bucharest, the Tchaikovsky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Young Musicians, the Isang Yun International Competition and a prizewinner of the International Mozarteum Sommerakademie.

An active chamber musician, she has performed internationally with renowned musicians such as Jens Peter Maintz, Lynn Harrell, and Wolfgang Emanuel Schmidt at numerous venues including the Victoria Hall in Geneva, the Beyeler Foundation in Basel, Royal Academy of Arts in London, and the Martinue Hall in Prague. She has attended prestigious music festivals such as the IMAS festival in Switzerland under Maestro Seiji Ozawa, the Schleswig-Holstein Musik Festival in Lübeck, Germany, and the Ravinia Festival Steans Institute for Young Artists in Chicago, Illinois.

She graduated with highest honours from the Royal College of Music, London with Dr. Felix Andrievsky and continued her study with Boris Garlitsky and Svetlin Roussev in Conservatoire national supérieur de musique et de danse de Paris. She is currently studying in Konzertexamen program with Mihaela Martin in Köln Musikhochschule, Germany. She has taken masterclasses with Ana Chumachenco, György Pauk, Christoph Poppen, and Gérard Poulet.

Ms. Bae plays on Santus Seraphin 1751 violin generously on loan from Villa Musica Rheinland-Pfalz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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