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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 Eun Shik Kim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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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바이올리니스트 김은식은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및 IBK홀, 호암아트홀, 세종체임버홀, 금호아트홀, EBS-Space ‘공감’ 등의 여러 무대에서 솔리스트이자 실내악 연주자로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타마에 나츠미(교토예대 교수)등과 듀오 및 바흐의 이중협주곡을 협연하였으며, 피아니스트 신수정, 김영호, Veronique Pelissero, 가주키 사와, 야마구치 히로아키, 첼리스트 양성원, 프랑스의 클라리네티스트 로망 귀요 등의 정상급 연주자들과 많은 실내악 활동을 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심포니, 부산신포니에타와 협연하였고, 육영음악콩쿠르와 부산 MBC콩쿨에서 수상, 젊은이의 음악제에 출연하였으며 미국 Sprague Memorial Hall에서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프랑스, 영국,일본, 중국, 홍콩,스페인, 필리핀, 세이셸 공화국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

클래식 현악 사중주와 재즈 트리오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큰 주목을 받은 앙상블 오마주의 제1바이올린으로서 20세기 작곡가들의 실험적 음악 프로젝트를 EBS-space ‘공감’에서 6개월간 공연하였으며 다섯 장의 음반을 녹음하였고 또한 강은수, 류재준과 같은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세계 초연하는 등 현대음악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13년 7월 플룻의 김대원, 피아노의 유주연과 Doppler, Loeillet, Ibert, Cui, Sarasate의 트리오 작품집을 KBS 에서 녹음, 발매하였다.

김은식은 프랑스 UZES music festival, 스페인의 테네리페의 Arona music festival, 필리핀 Opus international festival에 초청되어 연주 및 강의를 하였고 올해 2013년 프랑스의 Chateau La Bourdaisiere, 한일 friendship concert(도쿄, 교토 등 5개 도시 순회공연)및 Docu Talk Concert Arirang New Waves(홍콩, 중국, 한국순회 현대음악 콜라보레이션 연주)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끊임없이 이어오고 있다.

또한 김은식은 장애인을 위한 밀알 콘서트, 소년의 집, 소아암 환우 돕기, 여성 청소년 쉼터학생 및 미혼모를 위한 음악회 등에 지속적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LG 사랑의 음악학교의 지도강사로 활동하였고, 2010년 부터는 공익법인 벽산장학문화재단의 감독으로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서울대-꿈키아트스쿨의 공연전시 융합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결과물을 출판하는 등 새로운 공익 교육사업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서울 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김은식은 Yale University School of Music에서 Master of Music degree를 취득하였다.

현재 연세대, 예원, 서울예고에 출강 중이며, (재)벽산장학문화재단의 사무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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