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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모 In Mo Yang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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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2014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콩쿠르 1위를 수상한 양인모는 보스턴 글로브에 의해 흠잡을 데 없는 기교와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과 내면의 진솔함을 연주로 표출해내는 능력으로 극찬 받은 실력파 바이올리니트스다. 2015년 3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열린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9년 만에 나온 1위) 을 거머쥔 그는 최연소 결선 진출자에게 주어지는 엔리코 코스타 박사 기념 특별상, 현대작품연주상, 청중상을 수상하며 클래식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양인모는 2015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으로 카네기 홀 리사이틀 데뷔, 덴마크 국립 심포니와의 협연 계약(지휘 파비오 루이지), 그리고 파가니니가 생전에 사용하던 악기인 ‘과르네리 델 재수(Guarneri del Gesu)’로 여는 리사이틀 등 다양한 특전을 부여받았다.

그의 2016/17 시즌 하이라이트에는 필하모니아 취리히, 바덴바덴 필하모닉, 페어팩스 심포니, 걸프 코스트 심포니, 그리고 뒤파제 심포니와의 협연 무대가 있다. 또한 그는 보스턴에서 더 바흐, 베토벤 & 브람스 소사이어티(The Bach, Beethoven & Brahms Society)의 시즌 오픈 무대에 오르며, 벤자민 잰더의 지휘로 보스턴 필하모닉 유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심포니 홀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번 시즌 그의 북미 지역 활동으로는 뉴욕 머킨 콘서트 홀, 시카고 라비니아의 고든 홀 시리즈, 토론토 무어데일 콘서트(공연 기획사), 플로리다 크래비스 센터 연주가 있으며, 드레스덴 뮤직 페스티벌, 예후디 메뉴인 그슈타드 페스티벌 등 유럽 활동은 물론 이탈리아, 중국, 한국에서의 다양한 리사이틀 무대가 있다. 실내악 연주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2016년 가을 카라무어의 라이징 스타 시리즈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올봄 라비니아 실내악단, 예술감독 미리암 프리드와 함께 연주한 바 있다.

양인모는 NDR 라디오 필하모닉, 러시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라질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보스턴 클래식 오케스트라, 롱우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중앙 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그리고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에 올랐으며, 라비니아, 락포트 실내악 페스티벌, 뉴햄프셔 뮤직 페스티벌,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벌, 대관령 국제음악제. 한일 젊은 음악가 교류 연주회, 그리고 시온 음악원 연주회 등 다양한 페스티벌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명망 있는 콩쿠르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그는 2014 예후디 메뉴인 국제 콩쿠르 2위, 무네츠쿠 엔젤 국제 콩쿠르 2위, 그리고 하노버 요아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4위를 수상하며 탁월한 연주 실력을 입증 받았다.

1995년 한국에서 태어난 양인모는 11세에 이원문화센터 꿈나무 콘서트에서 데뷔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이후 15세에 나이로 KBS교향악단과의 무대를 통해 오케스트라 협연자로서 데뷔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영재로 선발되어 조기 입학한 그는 뉴잉글랜드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현재 미리암 프리드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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