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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정 Hee Jung Huh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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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열정적이며 풍부한 감성과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음색의 연주자(Kolner Stadt Anzeiger지)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은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 초대 악장을 역임 후 도독, 쾰른 국립음대를 거쳐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학사 및 석사(Kunstlerische Ausbildung)를 졸업하였고,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취득하였다.

12세에 인천시향 콩쿠르 우승 수상 및 인천시향과의 협연으로 국내 음악계에 데뷔한 후, 월간콩쿠르 대상, 한국콩쿠르 대상, 이탈리아 토르토나 가와이 트로피 아기무스 국제 콩쿠르 (Italy Tortona International ‘Kaway Trofeo Agimus’ Competition) 3위 입상, 독일 폴크방 실내악 콩쿠르(National Folkwang Chamber Music Competition) 우승하였고, 18세에 독일 쾰른시 주최 ‘영재 예술가 시리즈’ 에 발탁되어 유럽에서의 첫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에센 Burgermeisterhaus의 주최로 2번의 독주회를 가져 호평을 받았다.

허희정은 에센 폴크방 현악 5중주와 클래식 필하모니 본(Klassische Philharmonie Bonn)의 제1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였으며, 이태리 나폴리시 주최 초청순회연주회 및 스위스 루체른 국제 뮤직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국제음악제, 뒤셀도르프 현대음악제, 룩셈부르크 뮤직 페스티벌, 불가리아 소피아 뮤직 페스티벌, 폴란드 펜데레츠키 페스티벌(화음 챔버)에 초청되어 오케스트라 협연 및 독주회 등을 통해 현지의 호평을 받았으며, 코리안심포니,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울산시향, 성남시향, 스위스 취리히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경북 도립 오케스트라,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SCP), 모스틀리 심포니, 서울 내셔널 심포니,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에센 챔버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소피아 솔리스트 챔버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사투마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금호아트홀 스페셜콘서트 초청 독주회, 영산아트홀 음악저널 기획 초청 독주회, 예술의전당 독주회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방송과 협연 및 독주회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음악앙상블 `소리(SORI)` 창단멤버와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멤버로 활동하며 아시아 현대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등에서 수원시향과 작곡가 나인용의 ‘바이올린 콘체르토’를 협연 및 세계 초연 하였고,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나 비도비치와 두오 콘서트를 비롯하여 클래식 기타리스트 배장흠과 다수의 듀오 콘서트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문화교류센터와 푸쉬킨 극장 초청으로 마스터 클래스 및 듀오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KBS FM라디오, KBS 클래식 오딧세이, KBS 대전방송, 평화방송 출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에는 성 바오로 미디어에서 한국 최초 탱고 듀오음반 ‘COMMUNION (공감)` 이 발매되었다.

또한 자매트리오인 ‘허트리오’를 결성, 국내와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예술의전당 재외유명연주자 초청시리즈, 허트리오 전국투어 리사이틀, 금호아트홀 스페셜콘서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실내악축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개관 기념 페스티벌 초청리사이틀, 신세계 전국투어 초청리사이틀, 방송으로는 EBS 예술무대 ‘스페이스 공감’,  KBS FM 라디오, KBS 클래식 오딧세이, KBS 부산방송, KBS FM콘서트에 출연하였고, 아리랑 TV 녹화방송 및 연주실황 CD가 발매되었으며, 외교통상부 해외 파견연주자로 선정되어 필리핀, 캄보디아, 룩셈부르크, 벨기에, 스위스 제네바 UN에서의 순회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는 허트리오는 스위스와 독일 순회연주회에서 작곡가 이영조의 ‘셋이놀이’를 세계 초연하여 극찬을 받았고, 2006년 허트리오 10주년 기념 전국순회연주회에서 작곡가 강석희의 `Interaction for Violin, Cello and Piano`와 스위스의 대표적인 현존작곡가 Peter Wettstein의 `Piano Trio`를 세계 초연하였고, 2012년 독일에서 허트리오의 ‘하이든 & 쇼스타코비치’ 음반녹음 및 발매 기념음악회로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으며,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개관기념음악회, 손범수 & 진양혜 토크콘서트 초청연주와 2015년 허트리오의 ‘뮤직 애니매이션 머쉰’ 프로젝트로 모든 연령대의 청중이 함께 공감하는 음악회를 열어 큰 호평을 받았다.
허트리오는 오는 12월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로 예술의전당 기획 클래식스타 시리즈로 청중과 만날 계획이다.

솔리스트로, 허트리오 멤버로, 그리고 다양한 앙상블 연주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은 현대음악앙상블 ‘소리(SORI)’ 멤버와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멤버로 활동하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강사, 안양대학교 교수,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수원대학교 겸임교수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필로스 장애인 무용단 홍보대사 및 (사)필로스하모니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희망프로젝트 ‘생명콘서트’의 음악감독으로서 장애아동과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활동에도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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