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 콰르텟 Abel Quartet

String Quartet


 

Management: MOC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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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아벨 콰르텟은 바이올린 윤은솔, 박수현(게스트), 비올라 김세준, 첼로 조형준, 이상 우리나라 차세대 유망주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이다. 2013년 독일 유학 중 실내악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뜻을 모아 아벨 콰르텟을 결성했고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의 구분을 두지 않고 곡의 성격에 따라 수평적인 관계로 연주를 하고 있다. 아벨 콰르텟 은 멤버 전원이 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유망주들이며, 국제 페스티벌 등에 초청받아 음악적 기초를 다져온 차세대 음악가들이다.

아벨 콰르텟은 결성 후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로 콰르텟 캠프에 참가하여 크리스토프 포펜과 라이너 슈미트의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 견고함을 단단히 했고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을 재정립하여 유럽무대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 이후 같은 해인 2014년 독일 실내악 페스티벌인 Tage der Kammermusik(Days of chamber music)에 참여하여 연주했는데, 이 연주는 독일 Bayerischer Rundfunk에서 라디오로 독일전역에 중계되며 그들의 음악적 역량과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아벨 콰르텟은 지난 2014년 독일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 콩쿠르에서 2위, 2015년 하이든 국제 실내악콩쿠르에서 1위, 2015년 제11회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와 청중상을 수상하며 최근 5개월간 무려 3개의 국제 저명 콩쿠르에서 순위 입상을 하는 놀라운 기록으로 우리 실내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Abel’이라는 단어가 히브리어로 ‘생명력’을 의미하듯 우리나라 실내악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팀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벨 콰르텟은 뮌헨국립음대에서 멤버 전원이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 사사로 실내악 최고연주자 과정을 함께 수학했으며, 현재 스위스 바젤국립음대에서 하겐 콰르텟의 라이너 슈미트를 사사하고 있다. 최근 5월 통영 국제음악당의 초청으로 “모차르트 위크”에서 성공적으로 연주했으며 7월 이태리 카잘 마지오레 뮤직페스티벌에 이어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리는 티치노 무지카에 상주현악사중주단으로 초청받았다. 월간 객석의 2016 라이징스타로 선정됐으며 현악사중주팀으로는 처음으로 금호아트홀의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어 리사이틀을 열었다. 2016년 제5회 아트실비아 실내악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에서도 차세대 현악사중주팀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벨 콰르텟은 2016년 제1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2016 교향악축제 초청과 더불어 201년 8월 12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결성 후 첫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년 1월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의 제2회 정기연주회와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 협연 등을 비롯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Jin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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