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경 & 신재민 듀오 

Mikyung Sung & Jaemin Shin Duo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성미경  _더블베이스

성미경은 더블베이시스트인 아버지와 오빠,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등 음악인 가족에서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음악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솔로 더블베이시스트로서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성미경은 12세에 구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데뷰를 시작으로 the Staatsorchester Rheinische Philharmonie, Philharmonie Baden-Baden, Philharmonia Corea, the Concordia College Orchestra, KNUA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특히 2017년에는 미국 LA에서 저명한 지휘자 Ludovic Morlot의 지휘로 Colburn Orchestra와 Frank Proto의 Carmen Fantasy를 협연하여 크게 호평받았다.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박창수 하우스 콘서트 시리즈, KNUA 콘서트 시리즈, 미국 Los Angeles Thayer Hall 등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 무대를 가져왔으며, 다른 음악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활동 또한 활발히 하여2015년에는 Ditto 페스티벌에서 오빠인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이끄는 더블베이스 사중주단에서 함께 연주했고, 미국 Los Angeles의 Sierra Madre Playhouse에서 더블 베이스 듀오로써 클래시컬과 영화음악으로 구성된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치기도 하였다. 또한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 <명작스캔들> 등에 출연하기도 하였으며, 최근에는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한 영상이 세계적인 권위의 현악기 잡지사인 The Strad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성미경은 한국콘트라바쓰협회콩쿨 등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1위 입상을 하였으며, 2010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더블베이스 국제콩쿨인 독일의 Johann-Matthias-Sperger 국제콩쿨에서 1위를 비롯 청중상, 심사위원 특별상까지 석권하였다. 2015년에는 미국 최고의 더블베이스콩쿨인 International Society of Bassists Festival에서 Solo 부문 2위 입상과 함께 Bottesini 특별상을 수상했고, 2017년 Bradetich Foundation 국제콩쿨에서 청중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5년 서울시향 부수석주자로서 합격하기도 하였다. 끊임없는 연구를 위해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도 활발히 참가한 성미경은 Janne Saksala(베를린 필하모닉 수석), Rinat Ibragimov(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Joseph Conyers (Philadelphia 오케스트라 부수석), Klaus Trump등 세계적인 더블베이시스트들은 물론 바이올리니스트Arnold Steinhardt, 첼리스트Peter Wiley, Hans Jørgen Jensen 등 다양한 음악가들과 음악적 깊이를 탐구했다.

성미경은 선화예술중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이호교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그 후 미국으로 유학하여LA의 콜번스쿨에서 전액장학생으로 Peter Lloyd교수를 사사하여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신재민 _피아노

피아니스트 신재민은 2015년 세계 5대 피아노 국제 콩쿨 중 하나인 부조니 피아노 콩쿨에 파이널리스트로 초청받아 이태리 현지인들을 비롯한 국제적인 음악애호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바 있다. 독일 바이로이트, 베를린, 드레스덴 ,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많은 도시들을 방문하며 솔리스트로 연주하였으며, 유럽 5개국 청소년들이 연합하여 형성된 Kon.centus Jugend-sinfonie-orchester를 비롯 San Diego Civic Youth Orchestra 등과 성황리에 협연 무대를 마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12세에 울산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로 데뷔하였고, 2010년에는 당시 포항시립교향악단을 이끌었던 세계적인 지휘자 유종의 초청으로 정기연주회 무대에서 도흐나니의 “동요에 의한 변주곡 (Variations on a nursery rhyme)”을 한국 초연하였고, 이듬 해에는 다시 초청되어 프로코피에프(Prokofiev)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성공적으로 연주한 바 있다.

실내악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신재민은 독일 베를린의 멘델스존 박물관, 드레스덴의 슈만 하우스 등 수많은 연주회장에서 성황리에 실내악 연주를 마쳤고, 2015년에는 베를린 필하모니 챔버 홀에서 유종의 창작곡 “Springsound”를 세계 초연하여 베를린 음악애호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더블베이시스트 성미경과 함께 연주한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영상이 세계적인 권위의 잡지사인 The Strad에서 소개되기도 하였다.

신재민은 1988년에 울산에서 태어나 4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저명한 피아니스트 강충모 교수의 문하에 들어가 국내 최고의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곧바로 독일로 향하여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파비오 비디니 (Fabio Bidini)교수를 만나 독일 최고의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리고 한스 아이슬러 음대의 최고연주자과정 (Konzertexamen)에 만장일치로 합격하여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동시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콜번 스쿨(The Colburn School)에 합격하여 젼액장학생으로 전문연주자과정 (Artist Diploma)또한 병행하고 있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