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택 Julian Kim

Baritone


 

Management: Arts &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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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선화예고를 졸업한 뒤 바로 이탈리아로 건너간 그는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국제성악콩쿠르 2위, 야마하 국제성악콩쿠르 1위, 깜폴리에또 국제성악콩쿠르 1위, 잔도나이 국제성악콩쿠르 2위, 술모나 국제 성악 콩쿠르 2위, 좌친또 쁘란델리 국제성악콩쿠르 2위, 마그다 올리베로 국제성악콩쿠르 2위, 아라갈 국제성악콩쿠르 최연소 특별상, 테발디 국제성악콩쿠르 신인 기대주 특별상, 국립오페라단 콩쿠르 대상, 이대웅 콩쿠르 대상 등 유수의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제 48회 비냐스 국제 콩쿠르에서 3위, 제 50회 베르디 국제성악콩쿠르에서 2위, 제 63회 비오티 국제성악콩쿠르에서 2위, 제 49회 툴루즈 국제성악콩쿠르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유럽의 떠오르는 젊은 유망주성악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탈리아 예지 페르골레지 극장에서 <세비야의 이발사> 피가로 역으로 데뷔했다. 나폴리 산 카를로 극장, 피렌체 극장,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현지에서 <라 트라비아타>, <피가로의 결혼>, <나비부인>,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사랑의 묘약>, <세비야의 이발사>, <시몬 보카네그라>, <청교도>,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라보엠>, <잔다르크> 등 여러 오페라 주역을 출연했으며, 다수의 오케스트라 협연, 콘서트 연주활동을 했다. 한편 2010년 심사위원 만장일치의 최고 점수로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하는 영예를 얻었다. 현재 나폴리,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 토리노, 밀라노 등 이탈리아 극장들에서 성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0년 정명훈 지휘하는 <광복 65주년 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2011년, 4월 국립오페라단과 <시몬 보카네그라> 파올로, 5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국립오페라단의 <사랑의 묘약> 벨코레, 12월 서울시립 교향악단과의 <말러 교향곡 8번> 출연, 2012년 <라보엠> 쇼나르, 2012-13 정명훈 지휘의 베네치아 왕궁 콘서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부활절 콘서트, 페니체 극장 일본 순회 공연, 광복절 기념 음악회, 정명훈과 친구들을 연주하며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총애를 받는 성악가로 자리를 잡았다. 2013-14년 두 해 연속으로 베네치아 페니체 극장에서 <라보엠> 마르첼로 역할을 맡았으며, <세비야의 이발사> 주인공 피가로 역을 성공리에 연주했다.

2014년 9월에는 이탈리아 레퍼토리에 강한 그가 서울시향의 바그너 <라인의 황금> 콘체르탄테에 출연하여 도너 (천둥의 신)역으로 완벽에 가까운 노래를 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이어 다시 한 번 정명훈과 함께 베네치아 페니체 극장에서 <시몬 보카네그라>를 마쳤다. 2015-16시즌에는 로마국립극장에서 <세비야의 이발사> 피가로 역으로 호평을 받으며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사랑의 묘약>, <라 보엠> 등을 통해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차세대 최고의 바리톤 가수로서의 입지를 구축하는 중이다.

2015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신인예술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의 젊은 성악가로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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